그냥 떠오르는 대로 쓴 거라
끄적이고 지울 수도 있음


환산 -n 점은 책펴라
뒤집을 수 있어요 (부모님 속을)

뭐 이런글 많은데


이번 셤 고배수나 안정권인 애들이 놀리는 거 일 수도 있겠지만

대다수는 중경에 있건 현직이건
아니면 이번 셤 안보거나 필기 떨어진 애들이
대부분 익명으로 놀리는 식으로 쓰는 글 같은데 (내 뇌피셜)




물론 결과적으로는

누구는 붙고
누구는 떨어지고
또 누군가는 뒤집고 들어오겠지
반대로 누구는 밀려나고

총원은 정해져있으니까는



당연히 면접에서 뒤집힐 수도 있겠지만

필체보단 확신이 안들잖아

물론 배수 내 사람들이 유리하겠다만




여튼 근데 오컴의 면도날 이론이랬나

단순화 시킨게 결론이라고 하더라고??



이번에 결과 나오면


필기가 낮았다 -> 필기를 좀 더 잘봐야겠다

체력이 낮았다 -> 운동을 더 해야겠다

부상이었다 -> 조심해서 운동해야겠다


어차피 이게 제일 단순화 시킨 결론일텐데




"+- 몇점이 붙나요"
"뒤집히긴 합니다 근데 내가 될까"

이런거 보단




그냥 면접 준비 할만큼 하고,


끝나고 결과 나오면

부족한거 보완해야겠다 하면 되지 않을까?




어차피 환산 - 여도

너네 다 필기 뚫고 온 거잖아

이미 한번 뚫어 봤잖슴



금방 복구 될겨

물론 다시 공부하기 끔찍하긴 하겠다만 ..


여튼 힘내보자구 다들 :)



- 이상 장수생의 조언.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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