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특유의 분위기랑 표정..하
평소에 관심도 없던 놈들이
이번에 합격했다니까
갑자기 내 경찰채용에 관심 존나 갖더라.
지난번에 단톡으로 체력 조금 망했다니까
바로 톡으로 “그럼 어떻게 되는건데? ”
ㅋㅋ
그 분위기 있잖아
내가 잘 안되길 바라고 떨어지길 바라는거 같은
그 분위기..
한놈은 이번에 면접만 남았다니까
표정 싹 굳고(축하한다 잘될거다 라는 말 결국 못들음.)
나 몇년 공부했는지 쳐묻더라
이제 와서 그게 왜 궁금했을까
단톡으로 체력 끝났다니까
고생했다 잘 될 거야 등등
응원의 말 1도 없이 대충 이모티콘만 누르더라
시발 그냥 존나 서운했음
왜 고졸인 내가 니들보다 먼저 취업할꺼 같으니까
개 좆같았냐?
나 이번에 니들때문이라도 무조건 붙는다 씹련들아
결국 친구 다 좆도 필요없구나라고 느끼는 요즘이다
진심으로 기뻐해주시는 사람 부모님밖에 없네..
걍 술먹고 주저리주저리 써봤다..
평소에 관심도 없던 놈들이
이번에 합격했다니까
갑자기 내 경찰채용에 관심 존나 갖더라.
지난번에 단톡으로 체력 조금 망했다니까
바로 톡으로 “그럼 어떻게 되는건데? ”
ㅋㅋ
그 분위기 있잖아
내가 잘 안되길 바라고 떨어지길 바라는거 같은
그 분위기..
한놈은 이번에 면접만 남았다니까
표정 싹 굳고(축하한다 잘될거다 라는 말 결국 못들음.)
나 몇년 공부했는지 쳐묻더라
이제 와서 그게 왜 궁금했을까
단톡으로 체력 끝났다니까
고생했다 잘 될 거야 등등
응원의 말 1도 없이 대충 이모티콘만 누르더라
시발 그냥 존나 서운했음
왜 고졸인 내가 니들보다 먼저 취업할꺼 같으니까
개 좆같았냐?
나 이번에 니들때문이라도 무조건 붙는다 씹련들아
결국 친구 다 좆도 필요없구나라고 느끼는 요즘이다
진심으로 기뻐해주시는 사람 부모님밖에 없네..
걍 술먹고 주저리주저리 써봤다..
체력몇점맞았누 환산얼마고 1배내냐? 그럼 합격 90퍼 이상이다
1배수내일꺼 같아 지금 경단기 보니까 나 진짜 붙어서 애들 코 납작하게 만들고 싶어
+ 몇이노
입직하고 생활하다 보면 진짜 친한 애들 몇 명 빼고 연락도 안함 ㅋㅋ 걍 미리미리 손절해라 존나 인생에 도움 하~~나도 ㅇ안된다
씨발 해보자 최합
최합하고 손절해라 권투(복싱임)를 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존나 뜬금(Gold아님 ㅋ)없네 - dc App
덕분에 미리 통수때릴 새끼들 손절했다고 생각해라
필떨망상ㅋㅋ 어김없이 면접시즌 되면 통수포르노 올라오노ㅋㅋㅋㅋ
붙자
나는 체력 잘보라고 소고기 사주던데
난 다행인게 친구를 잘둔듯 다들 밥 못사줘서 안달났음ㅋㅋ - dc App
씨발 함 해보자 순붕이!!
쓴이는 친구 사전적 정의부터 읽고와라
인생어찌산거냐 ㅋㅋㅋ
합격하고 프사에 제복사진 올리자
기대에 부응해서 꼭 떨어져라
니가 주변에 친구를 잘못 둔 거임 ㅋㅋ 찐친구들은 안 그럼
그 특유의 분위기 표정 있지 ㅋㅋㅇㅇ
이제라도 알면 다행 ㅋ
미리거르면된다 ㄱㅊ아
와 진짜 친구맞냐 그것들...??나 3년했어도 매해 필합붙은거 축하해주고 기다려주고 이번에 환산 좀 높게붙어서 안전하다니까 더 축하해주는데 손절해라 그런것들...그딴게 친구냐...
냉정하게 평소에 친구들한테 어떻게 대했는지 생각해보셈 다 이유가 있다
이게 맞음
떨어질거같단식으로 얘기하면 진짜떨어질거같냐? 완전히 끝난거냐? 혹시 붙는거 아니냐? 이걸 술자리에서 계속 묻는경우는 뭐임?
나는 친구들한테 하도 빌어먹어서 이제 쫌 돼라 하드라 다 갚아야지
니 친구란 새끼들은 얼마나 시궁창이면 고졸에 순경 붙은놈 축하도 안해주노 ㅋㅋㅋ
나는 의외로 백수 취준중 친구들이 나서서 축하해주고 회사다니는 애들이 입꾹닫이더라 ㅋ
아니 옛날에 돌던 9급 글 순경으로 각색한 느낌이냐 ㄱㅋㅋ
친구는 솔직히 은연중에 인생경쟁상대로 생각할수밖에 없음 가족말고 믿을 거 없다
솔직히 냉정하게말하면 친구 다 필요없다가아니라 그냥 니가 친구를 잘못둔거같은데; 좋은친구들은 잘되면 자기일처럼 기뻐해주고 잘안돼도 응원해줌
좆소새끼들이 원래 그럼ㅋㅋㅋㅋㅋㅋ
원래 인간이 그럼ㅋㅋ 지보다 잘 나면 보기 싫거든ㅋㅋ
백수 망상글 개추
인생은 결국 독고다이다 ㅋㅋ
그런 인간들만 있으면 그건 너가 문제인거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