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주위 친구들 직업 후기다.
a 소방- 당비비.. 그냥 말할것도 없이 줮나 부러움. 
a 여친 b 경찰 - a말로는 자존감 존나 높다고 함 . 지방에서 내근직함 (곧 결혼함)
a 친구 c 경찰 - a말로는 자존감 존나 높다그럼 
d 보험회사 대기업 - 듣기로는 사고난 사람들한테 전화오면 상담해주고 어떻게 처리 해야되는지 말해주는 거라는데. 얼마 버는지 말 안해줌. 근데 a말로는 이새끼 돈 존나 번다고 함. 저번에 진짜 오랜만에 만나서 같이 a. d 랑 술먹고 헤어지는길에 나랑 단 둘이있을 때 일 진짜 너무 힘들다고 마지막으로 나한테 말하고 헤어짐 이게 근데 마지막에 말한게 잊혀지지가 않는다. 
e 대기업 자회사 에어컨 수리 - 여름에 밥도 못먹고 일하는데 대신 추워지면 일이 없다. 돈 많이 번다. 나중에 퇴사하고 에어컨 회사인가 어쩌고 차린다 그러더라 
f 대기업 건설회사 - 직접 현장나가서 지휘한다는데 아저씨들 말 줮나 안듣는다고 함. 
g 계란장사 - 아버지 장사하던거 물려받음. 40대 중반에 일 그만두고 일안하면서 먹고 살거라고 함(농담인지 진담인지 모르겠음)
h 제빵사 - 초딩친군데 얼마전 장례식에서 봄. 얼굴보니까 진짜 곧 상치르게 생긴 얼굴이길래. 얼굴 왜이렇게 상했냐니까 일 힘들다고 그럼 
i  공장 크레인 - 중딩 친군데 얘도 장례식에서 봄. 인테리어 2년하다가 사람들이랑 말을 잘해야되는데 성격이 안맞아서 크레인 한다고 했음. 월급 280정도랬나? 이틀 당직 근무, 이틀 휴무라 그랬음 
j 무직 - 건설에서 일용직, 좆소다니다가 여긴 아닌거같아서 지금 1년째 지방직 공부중 
k 소방정비? -뭐 소방관은 아닌데 자동차 정비? 어쩌고 그렇게 말했는데 소방서에서 일한다고 했음 일 힘들다고는 안했음.
본인 무직 - 좆소 1년다니나다가 ㅅㅂ 하루하루 퇴사생각밖에 안하다가 1년 채우고 퇴직금 받고 퇴사, 3개월 뒤 다른 곳 갔는데 3일만에 퇴사. 순경준비중 


갤러리에서 순경 무시하는데 순경 무시할만한 직업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