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4수생인데

안될 것 같아서 그냥 하소연 할때도 없고

진짜 시체처럼 살고 있었는데

아는 지인 통해서 켑스택 경비회사 들어갈 것 같다

이거라도 정말 감사한 일 인 것 같아서 열심히 다녀보려고 한다

비록 내가 꿈에 그리던 경찰은 못 이루었지만

경비생활이라도 열심히 하면서 제 2의 인생 노려보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