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필기 마킹병 (1단계)
필기 결과는 금방 나오기 때문에 정신병 난이도
1단계 잠시 고통받다 빠르게 끝나며 실제로 마킹으로
필떨하는 경우는 거의없음
2. 체력 부담감 (3단계)
특히 100미 뛰기전 긴장감
1000미 뛰러갈때 도축장 잡혀가는 소된느낌임
종목 내내 정신병
3. 인적성 정신병 (2단계)
크게 부담 안가지지만 의문사 이슈 때문에 은근 쫄림
이 단순한 의문사 당하는거 아닌가 정신병이 최합까지 가긴함
그래도 채용과정중 그나마 ㄱㅊ은편
4. 면접 정신병 (4단계)
집단 주제 ㅈㄴ 많고 뭐나올지 아무도 모름 그냥 미침
존나 열심히하는데 잘하고 있는건지도 몰겠음 갈피를 못잡음
개별은 그나마 낫긴함
행복면접 그딴거 다 개소리고 고환산도 정신병 걸림
특히 격전지 라인은 그냥 미침 정신병 끝판
5. 면접후 최합 발표일까지 (5단계)
면접 끝나고 후련함도 잠시 바로 복기병 걸림
잘했다고 생각하다가도 갑자기 문득 아 이멘트 잘한거 맞나? 왜 고개 끄덕거렸지 ? 왜 면접관 제스쳐가 그랬지? 내가 뭐라했더라? 의문사 아닌가? 등등 그냥 시발 사람 미쳐버린다
최합 발표날까지 맘놓고 놀지도 못함 ㅈㄴ 불안함 갠적으로 채용과정중에 젤 빡세다고 생각함
6. 여기서 마지막 배수안 최불 당하면 (정신병 10단계)
자살 충동들고 일주일동안 침대에서 시체처럼 일어나지도 못함
같은 면스들 눈치보느라 연락해주기도 애매
남들 중경가서 헤헤호호 웃고 떠드는거 생각하면
열등감 들고 눈물나옴
다시 필기책 필생각하니 자살충동듬 존나 막막함
추록도 다시 다해야되고 그냥 접고싶은 생각밖에안듬
돈도 그만큼 엄청 깨짐
가끔 인스타가서 중경 라이프 사진보면 현타 씨게옴 우울증걸림
멘탈 아무리 강해도 한달정도는 페닉걸리고 인생이 억까 하는거 같은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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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은 사실 준비기간 건강염려증이 본체임 ㅋㅋㅋㅋㅋ 조금만 어디 아파도 아 시발 조진건가 이 생각 듬
난 면접 4,5단계 그리고 배수밖-0.5최불해서 6단계 기분도 이해된다...
진짜 극공감한다
최합해서 다행이지 다시하라면 절대못함 - dc App
초시 합격자라 10단계는 못느껴봤는데 그 전 단계까지 공감 개추 준다 ㅅㅂㅋㅋㅋㅋㅋㅋ 8월 시험 12월 발표 9급 주제에 병신같은 채용절차
그냥 루저들임 ㅋㅋㅋㅋ
최불 후 필떨 ㄹㅇ 이거당하면 뒤진다...
장수 필떨이들은 절대 겪어볼수 없는 정병이네 ㅋㅋ
(윤하 전국투어 콘서트 일정) 11월 30일(토) 인천 12월 14일(토) 대구 12월 25일(수) 부산 지난 서울콘 기록: 한국 여자가수 관객동원력 역대 3위(kopis 기준 21708석) 기록.(단일공연 기준. 1위 아이유 2위 블핑) 질문받음
마지막이 진짜 젤현타오겠다 최불한번경험 하면 접는사람 생각보다 꽤있겠는데 - dc App
ㅋㅋ 절대못접음
그래서배수밖애들 미리 기출이라도 건드리라고 말하는데 절대 말안들음 ㅋㅋㅋ 아무리 배수밖이여도 최불하면 udt급 정신력 아니고서야 바로 공부할수가 없어서 미리 해놔야하는데.. 결국 장수생 되는 악순환
다 해봤던거네
하.,.진짜 미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