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이고 +1 인데

집단은 그럭저럭 한거 같으나 개별이 너무 아쉽다...

못한건 아닌데 잘했다고는 절대 못하는 정도...


조원들은 될거라고 하고 걱정안하는 눈치고

부모님도 되신줄 알고 기뻐하시는데

혹시나 내가 놓친곳에서 실수가 있어서

최불하는 상상하면 진짜 잠도 잘 안오더라...


떨어지고 다시 책펼 생각하면 벌써 숨통이 조여오는 느낌임


암튼 다들 면접보느라 고생많았고 꼭 중경에서 봤으면 좋겠다

격전지들아 다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