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는 배수밖 이번에는 +2에서 떨어졌는데 더이상 용기가 나지 않는다


말은 유창하게는 못하지만 강단있게 한다는 평가는 받아왔음. 성윤모는 아님


또 한다고 더 나은 배수 받는다는 보장도 없을뿐더러, 이 면접체계에서 내가 뭘 어떻게 해야 합격할 수 있을지 감이 안온다..


물론 후회는 평생 따라다니겠지만 시야도 좁아지고 인맥도 없어지는 이 지긋지긋한 경주마같은 생활을 종결하련다


여기에 쏟을 노력으로 다른일을 하면 뭐라도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