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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어서 기분 좋은건 알겠는데
윤모니 뭐니 가뜩이나 힘든 애들한테
칼 꽂고 그러고 싶냐
사람 인생이 항상 평탄할수가 없고
운이 항상 좋을수도 없는거야
같이 힘든 과정 겪고
그 어려운 필기도 뚫고 정진했던 동기들인데
좀 위로해주고 토닥여줄순 없는거냐?
디시에 내가 뭘 바라겠냐만은
나라꼴도 어지럽고 티비만 키면 병신새끼들만 나오는데
우리끼리라도 서로 보듬어줄수 없는거냐?
그리고 면스,체력때 말 튼 사람들도 배수안에서 꽤 떨어졌는데
윤모 절대 아니였어
우리 좀 더 성숙한 사람이 되자
인생이 순경시험 합격으로 끝나는 건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