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는 고딩부터 공부잘하긴함.
그래서 숭실대 갔고 거기서 뭔 바람이 불었는지
1학년부터 공시시작하더니 군대까지 준비해서
제대ㅈ후 바로 합격. 자퇴하고 공뭔 입갤.
그리고 이번에 박차고 나온단다 ㅋㅋㅋㅋ
여성우대 사상 + 온갖 잡무에 악성 민원이 있든말든 위에서는 알빠노?시전 + 온국민의 적대적인 상황 + 공무원이면 당연히 희생하라는 사람들 + 월급의 편의점 알바화 ㅋㅋㅋㅋ
이런걸로 술마실때마다 답없다답없다 외치더니 결국 관두더라ㅜㅜ
니들도 앞으로 계속 공무원판 우하향화니까
경찰하고 싶으면 최대한 어릴때 들어가서 미리 겪어봐라.
경찰도 답없는 부분 많은데 이거 겪고 때려치고 싶어도
30넘어서 들어가면 때려칠 기회조차 만들어내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