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경이 많이뽑히니 남경이 많이 뽑히니… 몰라요 다 치우고 걍 제가 중경에서 여경에 대해 느낀걸로만 말함
여경들 체포술, 운전, 현장대응훈련 하는거 보면 정말 웃음밖에 안나옴
현장대응훈련 케이지 들어가서 꺅꺅대면서 하다가 지켜보던 교수님도 딥빡해서 혼냄
특히 체포술ㅋㅋ 물론 잘하는 분들도 계심 근데 10명에 1명꼴에 불과함 나머진 진짜 뭔…
내 주변, 학급원들 주변 여경들? 자기는 지역경찰에서 빨리 내근으로 넘어갈거라는 사람이 대부분임
식당에서도 진짜 한숨만 나옴 다먹었는데 노가리깐다고 일어나질 않음 뒤에 수십명이 걔들땜에 기다리면서 쳐다보고있는데ㅋㅋㅋ 그러지말아달라 배려해달라 해도 들어먹질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