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 윗세대 어르신 분들은 

아직도 그 시절 막강한 경찰의 권력을 잊지못하시는 세대임 

무조건 감탄부터 나오고 

대우가 달라짐 

근데 교도관 됐다고 하면 

할머니가 소리지르면서 호적에서 없애려하고 

어머니도 매일 눈물 흘리시면서 다른직렬 준비하라고 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