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자들만 만나서 술먹으면서 한명이 최불들 뒷담 노골적으로 시작하니깐 다들 은근히 같이 까내리던데.. “걔는 필기 어떻게 붙은거냐, 걔는 윤모라서 면접과락인것 같다”..등등.. 원래 술자리에서 남의 실패담 가십거리 삼으면서 자기 자존감 채우는건 인간의 본성인듯ㅠㅠ 그런거에 너무 상처받지말고 너도 다음엔 합격해서 씹히지 말고 남들 씹는 사람이 되라.. 이게 차가운 현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