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 480 뽑는데 4700지원했다.
서울 인구 1000만
경기남부 인구 970만
별로 의미도 없는 차이임
보통 경기남부에서 서울로 치러 많이 가지 서울에서 경기남부나 지방치러 안갑니다.
현재 역전된 이상 경기남부사람들은 대부분 당연 연고지 픽이 대다수일거에요. 서울에서 이탈해서 남부는 정말 잘 없습니다. 서울분들에게 안타깝지만 현실입니다.
남부210명 뽑아도 1600명 쳤습니다. 대부분 서울로 항상 갔었기에 그렇죠
근데 이번 역전으로 470 경기남부에서 지방에서 서울 쓰던분들 많이등 갈겁니다. 근데 많은 지방분들 자기 연고지 안쓰고 서울 쓰는이유가 서울에서 함 살아보자는 마음에 역심리 발동해서 서울에 남아계시는 분들 꽤 많습니다. 그래서 경기남부 3300명 마지노선입니다 정말 많아야 3300이지 4000은 무슨 지들이 서울인줄 아네요. 분석글 여기까집니다. 움직이셔야 합격하십니다.
3300인데 470이면 8:1정도 나오겠네요. 항상 남부는 작년 이례적일때 외에는 8:1 오차범위 밖에서 놀았습니다
남부 작년에 조금 몰렸다고 난리를 쳐도 10:1이 안나왔습니다
전 남부가 연고지나 필기 애매한 친구 지방 친구들 남부 보냈고 합격 많이 시켰습니다. 서울 사람은 서울 쓰는게 좋다만 빨리 함격 원하신다면 남부도 항상 좋다고 추천해왔습니다. 되도록 서울 사람들은 서울 쓰시는걸 추천합니다. 하지만 합격을 좀 더 수월(빨리)하게 하고 싶으면 남부 많이 추천합니다.
@간부 서울 가스라이팅 의미 없는듯 있습니다.. 하지만 간부 수험생을 찾는건 모래사장에서 반지찾는 느낌입니다. 그들 들어와도 서울 18:1 그대로입니다. 경간 생각해서 빠지는 사람들 생각해보시면 엄청 큰 의미 있지는 않지만 필컷 분들에겐 진짜 문제되는 부분입니다. 근데 간부준비하는 분들은 개인적으로 실장하면서 많이 만나봤지만 2.5년차부터는 대부분 필기 체력 면접까지 보험은 대부분 들여놓는 편이고 1차나 2차 모두 많이들 임용유예 하십니다.
경간은 들어와도 경쟁률에는 의미를 못 줍니다. 하지만 흔히 필컷 분들에겐 영향이 꽤 큽니다. 그들 있고 없고 학원 모의고사 점수도 필컷이 기본 5문제~8문제 차이입니다. 물론 학원 모의라 표본은 적지만 수험장에서는 4~6문제 차이일겁니다.
서울 폭발각입니까
경기남부로 서울 평균 4800에서 1000명에서 1500정도 빠진다 치면 3500내외로 시험볼거고 거기서 230이면 운좋으면 15:1 만약 경기 빵꾸에 서울 그대로 간다면 20:1까지 예상되네요. 20:1까진 진짜 극단적이어야되고 15~17:1 예상됩니다
연고지 서울 이면 어디 추천하시나요 서울 냄부 고민중입니다
필기 괜찮으시면 연고지 서울이 무조건 좋습니다. 자신 없다 애매한 점수다 학원모의고사 1배구 간당단당 하시면 남부 추천드립니다
븅 신 - dc App
북부어케보나요? 서울사람인데 북부랑 가까워요 - dc App
북부는 문외한이라 제 학생들에게는 연고지만 쓰게해오고 항상 말렸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남부가 심상치 않아 북부도 좋은 선택일거 같습니다. 점수가 조금 모자른다 애매하다 또는 초시생이면 북부추천해드리고 싶은 상황입니다.
북부는 어때요
이전 댓글 참고해주세요~
연고지 남부vs인천(대학) 어디 갈거같음? - dc App
점수 나오면 이참에 서울살이도 나쁘지 않아보이네요 ㅎㅎ 근데 경기남무보다 인천이 그리우시다면 인천도 추천하고 체력보단 면접이 지금 더 중요해서 인천 체력 걱정은 그닥 안하셔도 될거에요.
점수 애매함 렉스 205점..ㅋㅋ 그래서 고민이에요 - dc App
남부 인천 모두 티오 많이 늘어서 합격예정이시네요 연고지 추천합니다
3줄 요약해라
남부 안쓰면 병X 서울 점수 애매한 분들 4개월 더 공부하면 안전빵 합격가능
제주나 남부 쓰세요. 미안합니다 여경들은 그날 그날 운이 너무 크게 작용합니다. 일행이 여경들은 훨씬 나아요
이번에도 역시나 인증 하나 없는 글이 념글에 있구나ㅋㅋㅋ 많이들 현혹당해라~
여경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남부가는거 경남에서 올라갑니다
여경은 제주 남부 인천 추천합니다. 찐막이시면 제주 아직 그래도 할만하다 연고지 조금 쪼달린다 경기남부, 인천 정도로 생각해요 현실과 타협이 필요합니다.. 여경들 점수는 좋은데 들어갈 자리가 비좁아서..
연고지 남부이고 어디든 합격만 하고 싶네요 장수생이라 모고는 180-190왔다갔다하고 서울 남부 고민중입니다.. 남부 티오보고 전국에서 몰려드는거 아닐까 이생각도 드네여
남부에 사람이 아무리 몰려도 3300도 제가 보수적으로 잡은겁니다 사실상 3100보고요 합격하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4000넘게 몰려서 이런 시발 하고 외쳐도 이 글은 그때가선 삭제되어 있을거다 통계학 교양으로 라도 수업들은 내가 제대로 분석해봤는대 서울 만큼 지원자 수 많아짐 집값부담이 덜해서 지방 다 쓰면 4600예상된다
누구는 3100 누구는 4600 한사람은 연막치고 있는거네
4600이요? 서울 480뽑아도 4700이었는데 자꾸 남부가 지들이 서울인줄 아시나봅니다. 보통 서울갈라고 하지 경기남부갈라고 안해서 제가 추천하는겁니다. 그쪽이 생각해도 서울 오피스텔만 살아도 남부보다 교통편 훨씬 좋고 살기 좋은데 남부에 4600? 통계학 배우셨다고요? 교양으로라도 들으셨으면 더욱 잘 아실분이 ㅎㅎ 유의수준이랑 모수 상관관계 설명해봐요
남부 성남 용인 수원 이쪽이 교통편이 좋지 나머지는 자차없음 힘들긴하죠 저도 연고지 남부인데 한명이라도 더뽑는 서울 갈려다가 지역별티오보니 몹시갈등이네요
서울 사는 사람들 용인 수원도 교통편 불편해합니다. 서울은 거의 500미터 내외로 지하철 다 깔렸는데 버스도 몇대 안다니는 경기도가서 적응하는거 쉽지않고 다들 서울살라고하지 내려갈 생각 못합니다.. 이번 서울은 그들만의 리그라 17:1내외로 움직일거에요 경기남부는 대량채용에 몰려도 절대 9:1 넘긴적이 없습니다
ㄷㄷ 17:1이면 24년 서울 청 지원했던 수 비슷하게 지원한다는 의견이신가요? 그정도일수가..
네 제 학생들 남부로 설득하는데 5일내내 할애했던거 생각하면 진절머리납니다. 곧죽어도 서울러들 연고지 써야겠다고 하더라고요? 남부로 보냈더니 평생 은인이라며 다들 가끔씩 만나서 밥 얻어먹고 좋아요. 그리고 급하지 않은 초시생들이랑 인원상관 없이 많이들 서울 살라고 하고 응시인원도 확실하게 많이 늘었어요.. 서울은 17내외입니다
근데 말에 모순이 있다고 생각되는데요 24년 티오랑 25-1티오 서울 남부는 비교 대상이 아니고 경쟁률도 의미없는거 아닌가요? 세종청이 50:1이였는데 필컷 하위였던거보면
저는 경쟁률을 말씀드린거고 필컷점수까지 계산하면 더 복잡해지는데 단순하게 말씀드리면 다수인원일수록 컷이 보통 4문제정도 차이난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어느정도 인원이 있는 청을 말씀드린건데 지난번 세종은 변수 그 자체라 거긴 쓰면 안됐던 곳이에요 전해들으니 환산-7합격이었습니다. 1차는 보통 체력이 바로라 운동 상시반 했던 친구들이나 좀 한다 싶으면
다수청 보내는 편입니다. 뒤집기 매우 수월한게 1차라서 그렇습니다
진짜 여경 제주 추천하십니까?
안할 이유가 없습니다. 마지막이라면 일단 합격은 하시고 봐야하는 상황이라면 제가 데리고 있는 학생이라면 무조건 추천할겁니다.
선생님 바쁘신데 죄송하지만 하나만 여쭤볼게요 남경이고 필기 자신없으면 남부 충남 제주중에 남부가 맞나요?
101단 세종 ㄱ 동점자랑 필기합격 배수 규정 때문에 필컷 최하는 세종임
101은 체력때매 좀 부담되서.. 세종 굳이 따지자면 저 셋중에는 뭐가 제일 좋을지 한번만 부탁드립니다ㅠ
댓글을 이제 봤네요.. 연고지가 어디신가요? 정말 찐찐찐막 돈도 없고 무조건 합격해야하는 상태라도 남경한테 굳이 제주는 추천 안하지만 합격은 남부 충남보다 수월할겁니다. 필기 자신 없으면 많이 뽑는 곳도 유리하고 다 좋은 선택지 같은데 남부보단 충남이 더 좋을겁니다. 남부러들 지방 안갈거라 충남도 이번에 엄청난 꿀입니다. 충남이 좋을거 같습니다.
연고는 경북입니다 합격이 진짜 급해서.. 지역 상관없이 조금이라도 확률 높은곳으로 가고싶어서요ㅠ
남부와 충남 둘다 매우 지금 좋아서 둘은 별 차이 없을텐데 정 급하시다면 제주>남부>충남 순으로 생각해보십쇼 제주는 단 생각 잘하셔야 합니다. 10년 사셔야돼요.. 임용 후 금방 결혼 하셔서 연고지로 오시는게 아니라면 인생을 위해서 남자는 제주보단 충남을 그나마 추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