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단순히 아웃풋 수단, 복습의 목적


그리고 모르는 문제, 다양한 쟁점등을 다같이 복기해가자는


차원에서 여태 쉬는시간에 올렸었는데


애정결핍


인신공격


패드립


먹으면서 까지 공익사업을 할 필욘없어보이네요


다들 좋은 결과 얻으시고


합격하신분은 저랑 중경에서 봅시다


전 이번에 ㄹㅇ 붙을거같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