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욕심내지말고 나 자신을 믿고 그냥 들어갑시다. 
모의고사 잘 본 사람들은 그 나름의 자신감을 가지고 들어가고 못봤다 해서 너무 기죽지말고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실강듣는분들은 더 잘 아시겠고, 최근에 정보공개된것만 봐도 그냥 책 겉표지만 슥 보고 들어오는 수준의 참여자가 태반입니다. 고로 실경쟁률로 따지만 2:1 진짜 좋게 봐야 3:1입니다.
저도 순갤을 가끔 들어와보는데 최소한 이 갤러리에서 불안함을 해소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진분들이라면 합격에 가까울듯 합니다. 

긴시간 동안 언제나 최선을 다 하지는 못햇겠지만 이시간을 버텼다는건 충분히 합격할 자격이 있다는 뜻입니다. 남은 이틀 잘 마루리하시고 그동안 수고한 나에게도 칭찬을 해주세요.

그럼 모두 건투를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