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외는 있지.

예전에 머신에 준했던 사람.

악력은 기술적용가능, 천미는 지금 5~6점이여도 10점 가능.


근데 팔굽,윗몸,백미는 

3~4주만에 8/10명은 평균 1~2점씩만 오르고

잠재력 상위 20%만 그 이상으로 오름.


최불했던 사람은 다 알거임.

체학 몇주다닌다고

지금 팔굽5점인 사람이 9점될 확률?

1월에 기본강의 수강중인데 1차 필합할 확률이랑 비슷함.


여기에 무작정 빡쎄게만한다?

줄부상인게 뻔함.

못믿겠으면 유튭에 운동 휴식 이것만 검색해봐도

무작정 빡쎈 운동이 얼마나 효과없고 리스크만 큰지 알거임.


서두에 얘기했던 예외로

악력은 클로징 기술터득이 점수2점까지도 확 펌핑가능한 종목이라

돈만 바라는 체학 아니고 전문성 있는곳은

악력특강하듯 진행하면서 나머지는 적당한 수준으로 유지하며 체력증진 보강 운동으로 진행함. 


애시당초 몇주만에 종목당 3점이상씩 무난히 올라가면

체평이 30점대겠냐고 ㅋㅋㅋㅋㅋㅋ

심지어 2차처럼 체시준비기간 길어서 한 달 훌쩍 넘는청들도

체평 30후반이야.


결론

실내/실외 나눠서 주5회하는곳도 사실 이 자체가 시즌으로

하는 경찰체력 장사전략에 가깝긴한데

만약 주5회에 매일 풀로 돌린다? 

개인적으로 비추함.

체시가보면 꼭 몇몇은 부상있고

실외는 참가하다 실내 추가결시 있는데

내가 본바로는 전부 쉼없이 운동하다 급하게 과부화 와버린 사람들. 


내가 너네 운동 못하게하려는 연막 같으면

유튭에 운동 관련해서 휴식 검색해봐.

하나같이 나랑 비슷한 얘기만할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