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연막으로 볼 애들은 어떻게 얘기해줘도 연막으로 볼테니 거리낑없이 쓴다.


니들 잘 생각해야 되는게 

1배밖이면 정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체평보다 높아야 되고 많게는 체평보다 3점이상 높아야 최합됨.

이 상황에 실전보다 가라허용되는 체학테스트에서 체평대비 2점 이하다?? 

90% 최불이겠지.

여기에 예년과 달리 올해 2차까지 필떨/최떨이면

통합+순환식으로 최합하기가 지금대비 극히 어려워짐. 


위 조건에 부합하는 애들 전략짜준다.


1. 일단은 체학에 집중. 

내일 필합발표하고나면 너 필기 배수 지금보다 더 자세히 알 수 있어. 

그리고 다음주쯤되면 너 체평도 슬슬 가늠할 수 있어.

그리고 지금부터 포기해도 어차피 공부도 안됨.

그렇기에 이번주까지는 체학다니고 휴식도 운동은 연장선상이니까 쉴땐 푹 쉬어줘.


2. 체시까지는 체력과 너 약점 한 과목만 병행.

지금 체시다니는 애들은 느끼겠지만

체학 다녀오면 어차피 녹초되고 더 운동하기도 힘들어.

그래서 시간이 남아돌아.

서류작성하고 해도 시간이 남아돌아.

그렇다고 이때부터 전 과목 다 병행??? 이게 말이 쉽지 

불가능하고 비효율적.

1배밖이면 각자 비고적 약점과목이 있을거야.

그것만 다시 준비한다는 마음으로 하루에 2~3시간만 투자해라.


3. 체시 끝나고 ~~

천운이 따라서 1배 진입하면 필기 갖다버리고 

면접몰빵. 

그리고 너네는 다른 1배밖과 달리 지난 몇주간 약점 한 과목이라도 유지해뒀기에 여유 생김. 

천운으로 1배진입하면 이렇지만 만약 1배 밖이다?

A. 1.3배 이하면 

본인이 특이경력(군간부, 3년 이상 회사경력, 대학 전공 경행,

면접에 누가봐도 고수)이게 아닌이상 난 면접 준비는 포기.

그리고 이때부터 바로 2차 필기만 바라보고 달리는 걸 강추.

그치만 면접 형식정도만 보고 면접응시는 ㄱㄱ


B. 1.3배 이상~ 1.1배 

여기가 딜레마존인데 

특이경력 있으면 면접 몰빵도 추천하지만

만약 본인이 특이경력조차 없다? 

이러면 어차피 90%는 최불이지만

이게 체시까지 하고와서 10%최합확률 두고 포기하는게 

심적으로 어렵다.

그리고 포기한다해도 면접이 눈에 아른아른 거려서

2차 필기준비가 눈에 들어가지도 않을거야.

그렇기에 난 여기 해당되는데 특이경력조차 없으면

면접 포기를 추천한다.

A처럼 응시만 하며 경험쌓는 스탠스로 ㄱㄱ. 

면접 준비시즌되면 대략 4월말~5초될건데 

저때부터 2차까지 약100~120일. 3~4개월 남을거야.

이게 1차에서 190대찍었어도

210 가량의 이미 경지에 이른 수준이 아니면

공백의 1~2달도 타격이 커서 2차 필떨하는 케이스가 많다.

대참사는 피하는게 상책이지. 


끝. 


내가 쓰고 다시봐도 연막으로 보이는 거 실화노? ㅋㅋㅋㅋㅋㅋ

걸러도 좋고 욕해도 좋다. 

작년까지만해도 배수떠나서 무작정 면접까지 몰빵 추천할 수 있지만

난 올해의 특징을 봤을 때 만약 최불하고 2차 필떨or또 1배밖 필합?

이러면 또 2차 최불가능성 높은 상태에서 시작이고

결국 최불하면 

통합채용 + 순환식으로 컷도 확 오르는데 1배 이상 못가면

최합힘든 시험으로 바뀌는 걸 잘 생각하는 게 맞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