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필기 후 필합 발표 전까지
어떻게든 붙여만 주면 체력으로 역전 할 수 있다고 애걸복걸 하면서컷 높다는 글에 시비 걸고 다님
2-1 필떨 시 그냥 갤 접거나 아니면 흑화해서 체평 환산 높다는 어그로꾼으로 전락함
2-2 필컷으로 붙고 신나서 체학 가는데 예상보다 점수 안나와서 체평에 근접한 점수 혹은 진짜 잘해도 체평보다 조금 나은 점수 받음
3. 면접 시즌에 배수 밖 합격 가능성 같은거 검색해보면서 배수 밖 합격한 사람 있다고 자위함. 체학에 이어 면접학원 가서 희망가스라이팅 당하고 돈 쓰고 결국 최불함
4. 최불 발표됫더니 당장 2차가 얼마 안남음 부랴부랴 공부하지만 최불 후유증으로 공부는 안잡히고 2차 필떨 장수생 시작
5. 내년 통합채용 절대 못붙음
6. 교정으로 눈돌리거나 공무원 접으면서 순경 그거 누가하냐? 개쓰레기 직업 신포도질 시작
교정갤 어그로 끄는 175.199인가? 이새끼가 6번이네
39.7도 있음 걔네들 다 순시생 출신 교시생임
다 니 경험담이네
댓글 ㅈㄴ 긁힌거 ㅅㅂ ㅋㅋㅋ
나도 2-2까지는 똑같은데 정신 차리고 2달 공부하고 최합함 중간에라도 정신차리면 괜찮은데... 그러지 못한 애들 많이 보이긴 함
ㅇㅇ 정신 차리는게 중요함
니 미래 ㅠㅠ
비추 필떨들 ㅂㄷㅂㄷㅋㅋㅋㅋㅋㅋ
필떨들은 비추할 이유가 없음. 비추는 필컷들이 한거겠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