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 작년 2차 필기합격 공고가 8월 23일에 나왔고, 당일에 체력시험 언제 보는지도 안 알려줬었는데, 이번 1차는 아니었어
추후 공고한 날짜를 보면 9월 9일이 남부청 실내 종목 시험이어서 필합 발표 이후 16일 정도 시간있었고
심지어 실외는 9월 25일이어서 32일이나 시간이 있었어
근데 이번 1차는 필합 공고일인 당일에 체력날짜를 공고했고, 정확히 2일 뒤에 시험봤어
근데 대체 뭘 보고 체평이 높게 나온다고 보는거야?
심지어 체력 종목 중에서 가장 복병이라는 윗몸을 가장 먼저봤는데 과락자는 당연히 대거 나오겠지;; 조금만 생각해도 작년 2차와는 다르다는걸 알텐데 왜 자꾸 2차랑 비교를 하냐..
그리고 자꾸 니네 뭐 ‘한달 더 준다고 그게 바뀌냐?’ ㅇㅈㄹ 하는데,
그래 100미터, 악력 이거 두개는 타고난거니까 인정할게
근데 1000미터, 팔굽혀펴기, 윗몸일으키기는 타고난 재능이 아니라 노력하면 올릴 수 있는 종목이라는거 너네도 잘 알 거 아니냐;;
단기 시즌반 애들만 봐도 단기간에 끌어 올리는 애들 수두룩하다;;
그런데도 작년 2차 체평이 34였는데 이번 1차 체평이 35이상이라고? 소설을 써라 소설을.. 작년 2차 실내 평균이 11~13사이로 나왔고 과락자도 거의 없었다. 과락자 나와봐야 7~10명이 최대였고 결시생도 거의 없어서 웬만하면 모든 인원들 다 종합한 평균이 34인게 팩트야
제발 2차랑 1차랑 비교대상조차 아니니까 적당히 해라...

긴글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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