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사설 특수경비 출신.
특수경비라고 별것은 아니지만 ㅋㅋㅋㅋㅋ
절차 자체는 까다롭긴함.
그리고 남부가 이번에 팔굽,윗몸 빡쎄게 봐서
잘하던 사람들도 몇점씩 낮아지고 과락자 늘어난 이유를
난 촬영때문이라봄.
자세히 말하긴 좀 그런데
내가 근무했던 곳도 체측 촬영전후로 기준치가 엄해졌어.
이게 왜 그러냐면
혹여나 누군가 태클걸거나 사후 점검할때
자칫잘몬하면 감독관 책임이 되거든.
그래서 촬영 이전까지는 수험생 편의봐주면서
속도내며 자세 흐뜨러져도 웬만하면 덜 터치하는 게
인간이라면 어쩔 수 없음.
근데 촬영을 한다?
이후부터는 감독관도 수험생이고 나발이고 유두리고뭐고
ㅆ~~fm으로 볼 수 밖에 없음.
경험상의 직감이라 100%는 아니겠지만
남부 다음 실내가 101단,서울이었나?
얘네 청 반응보면 알겠지.
촬영이 수험생 위한 장치로 보일 수도 있지만
경험상 촬영을 한다는 것부터 초초초fm으로 볼 수 밖에 없는 환경이 마련된 거라봄.
그리고 이건 속도+자세 모두 잡은 ㅅㅌㅊ응시자가 아닌이상
속도만 빠르게 하다가 푸시,파울받다 멘탈터지거나 할거라봄.
이번 남부처럼ㅇㅇ
약간 가능성 있긴해 촬영 때문에 ㅋㅋ
이 생각은 못해봤는데 그럴만하넫ㄷㄷㄷ 안그래도 요즘 자세지적 많이받는데
촬영언제부터했음?
촬영 이번부터 하는거임? 원래는 없었나?
이게 맞는듯.. 하긴 촬영하면 이의제기 들어왔을때 보여줄게 필요하니까 정자세로 보는거네
촬영은 원래한다 아가야
ㅋㅋㅋ 다른사람다 yes하고할때 혼자 no라고 하는사람있네
안했었는데
어디청이 촬영을 했는데??
안햇어 에미창년아
ㅇㅇ 모든청이 다 빡세질거임 그 유하다는 대구청에서도 작년 1차 이후로 점점 FM을 요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