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사설 특수경비 출신. 

특수경비라고 별것은 아니지만 ㅋㅋㅋㅋㅋ 

절차 자체는 까다롭긴함.

그리고 남부가 이번에 팔굽,윗몸 빡쎄게 봐서 

잘하던 사람들도 몇점씩 낮아지고 과락자 늘어난 이유를

난 촬영때문이라봄.


자세히 말하긴 좀 그런데

내가 근무했던 곳도 체측 촬영전후로 기준치가 엄해졌어.

이게 왜 그러냐면 

혹여나 누군가 태클걸거나 사후 점검할때 

자칫잘몬하면 감독관 책임이 되거든.

그래서 촬영 이전까지는 수험생 편의봐주면서

속도내며 자세 흐뜨러져도 웬만하면 덜 터치하는 게 

인간이라면 어쩔 수 없음.


근데 촬영을 한다?

이후부터는 감독관도 수험생이고 나발이고 유두리고뭐고

ㅆ~~fm으로 볼 수 밖에 없음.


경험상의 직감이라 100%는 아니겠지만

남부 다음 실내가 101단,서울이었나? 

얘네 청 반응보면 알겠지. 


촬영이 수험생 위한 장치로 보일 수도 있지만

경험상 촬영을 한다는 것부터 초초초fm으로 볼 수 밖에 없는 환경이 마련된 거라봄.

그리고 이건 속도+자세 모두 잡은 ㅅㅌㅊ응시자가 아닌이상

속도만 빠르게 하다가 푸시,파울받다 멘탈터지거나 할거라봄.

이번 남부처럼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