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에 끝나는 남부나 다음 주에 시작하는 청들은 
시간적으로 할 수 있는게 없어서 하던대로 ㄱㄱ 

그 외에 다다음 주부터 시작하는 청들은 이게 효과적일거야. 

포인트는 격일 or 2일 휴식/1일 운동 풀코스으로 매 운동시마다 약90% 이상의 컨디션으로 실전감각 적응하기. 

준비기간 긴 청들이 대략 필기날부터 체시 시작까지 
대략 1달이라 기준잡으면
사실 1달동안 거의 무휴식으로 올릴 수 있는 근력상승량은
근수저가 아닌 대다수 일반인은 매우 한정적임. 
그래서 기본적으로 주3회가 넘어가는 체학은
체시시즌으로 수익성을 더 따지는 곳이 많고
수험생에게 효과적인
개인적으로 비추함.

그럼 이제와서 어떻게 해야 체시점수가 오르나?
포인트에 썼듯 매 운동시마다 컨디션90% 이상으로 
센서측정, 파울도 실전처럼 보듯하여 실전에 적응하는 연습을 해야돼. 

컨디션90%인게 중요한 이유는 
너네가 연이어 운동하거나 아직 회복도 안됐는데
체학 수업날이라고 가서 하는 건 
근성장이 아니라 혹사에 가깝고, 
아직 알도 풀리지 않고 피로해서 컨디션50%일때 측정과는
가동범위부터 지구력까지 차이가 커서 
실전 측정과는 거리가 멀거든.
그래서 실제로도 체시 준비기간 3~4주동안 
죽어라~~ 주4회 주5회씩 운동하며 컨디션은 고작 40~70%을 유지하며 운동하다가 
"이렇게 빡쎄게하다 시험 2~3일 푹 쉬고 체시보면
예전보다 확~ 늘어있겠지?" 
하는 애들이 체시보고
"왜 예전이랑 비슷하거나 오히려 낮게나오지? 
ㅂㄷㅂㄷ 감독관 xxxxx!!!!!" 이러는 케이스가 다반사. 


자~~~ 왜 그래야되는지 대략적으로 주절주절했으니
살짝 자세히 방법론으로 드가면

1. 체학은 주2~3일로 고정. 
이외 4~5일은 2일은 푹 쉬어주고
나머지 2일은 
1시간 걷기 or 30분 동안 대화가능한 속도로 러닝.을 
해주면서 쉬면서 알 풀리고 근회복/성장되며 침체되지만 않게 가볍게 몸풀어주기. 

2. 체학가는 주2~3일에 가서 컨디션90%이상의 상태에서 
측정 및 보강운동.
여기서 핵심은 매 측정마다 
무작정 최대한 많이!! 하려고만 하지 말고
윗몸으로 예를들면 너가 스퍼트를 초반/중반/후반 어디에 내는게 너한테 맞는지,
너가 체학강사한테 어느부분에서 파울,자세 지적을 받는지를 생각하며 측정.
그리고 대부분 체학이 그럴건데,
측정 후 보강운동 할 때 다음 날 2일간 푹쉴거니까
너 한계 105%까지 쥐어짜주기. 

이거 남은 2~3주간 반복. 

이게 베스트. 
필합하고 체학 처음부터 체측 40이 넘는 
이미 준비된 애들은 예외지만,
최소 그 아래구간은 위 방법대로가 점수 향상에 가장 효과적.

너네가 가장 착각하는게 
A.  2~3일 빡쎄게 운동하고 1일 휴식 반복
B. 1일 빡쎄게 운동하고 2일 휴식 반복.
선수권이 아닌이상 B가 근성장 효율에도 더 효율적이야.
그리고 우리는 시험이 목적이기에 
시험에 맞는 컨디션인 약90%이상으로 체학에서 반복되는 측정으로 실전감각을 익히는게 가장 효과적이야. 
B가 근성장에 더 효율적인 이유는
근육은 쉽게 설명하면 운동하여 찢어지고 휴식으로 회복하며 성장하는 개념인데 
처음부터 체평 40미만인 대다수는 
2~3일 빡쎄게 운동하면 근성장에 필요한 찢어짐을 넘어 
손실로 가고, 하루가지고는 그게 회복도 되지 않아서
피로누적만 쌓여감. 

생각나는대로 썼으니까 알아서들 받아드리든
아니면 하던대로 힘 날때마다 운동하든 알아서들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