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5 까진 봐준다. 나가라.


니미 씨팔 필기 50% 에 체력 25% 면접 25%


남부기준 지금 체력까지 끝나서 75% 끝난 상황인데
75%에 해당하는. 열심히해서 배수안/고배수인 친구들을

아가리질 몇번으로 뒤집는다는 생각하는건 존나 양심없는거 아니냐? 

입장을 바꿔서 한 번 생각해봐라 그게 공정하냐? 그게 말이되냐?

그새끼들은 뭐 가위바위보해서 그 점수 맞았어?

화투쳐서 그 점수 땄냐고 씨새발끼들아 ㅋㅋ


매 기수마다 뒤집어서 들어갔다는 몇몇 케이스에 귀 팔랑이면서

마지막 버스 2025 2차 떠나보내고 면접준비에 올인하겠다고? ㅋㅋㅋ


확률이 우스워보이냐? 그 1% 가 너 일지도 모른다고?

현실은 차갑다. 여기든 네이버 카페든 다들 응원은 해주겠지.

근데 그 다음은 어쩔건데. 그새끼들이 니 인생 책임져준대?


본인이 배수밖 -1이면 냉정하게 판단해라.

자기객관화 까지가 능력이다.


그럼애도 불구하고 면접준비에 올인하겠다면

적어도 본인이 받아들여야할 결과(최불)에

피눈물 흘리면서 통합채용 할 각오는 하고 임해라.


연막이라 생각할라믄 해라 반박 안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