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비율,기준 바뀌고 환산방식도 바껴서 면접비율 높아지는거 감안하고 쓴 글임

배수 밖(-1이상)에서 최합하려면 니가 면접하는걸 제3자가 봤을때
오 신박하네ㅇㅇ 와 저렇게도 생각할수있구나ㄷㄷ
이정도 돼야함

-0.5까지는 뭐하나 특출난게 있으면 가능함
잘생or이쁘고 면접 평타, 말 잘함, 면접관한테 잘보임 등

근데 사실 면접장을 한번이라도 들어갔으면 알겠지만 
거기서 ’잘한다‘는 인상을 주기가 진짜 힘듬
일단 분위기가 사람을 압도하고 내가 일방적으로 평가받는상황, 여기서 실수하면 태초마을이다 라는 생각 등 그냥 사람이 벙찌게됨

더군다나 본인이 뒤집어야하는 상황이면 이런 부담감이 배가될거임
그래서 배수밖에서 뒤집은애보면 난 진짜그냥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들더라
본인들 절박한건 알겠는데 -1.5이하인데 소심하거나 평소에 말잘하는편이 아니라면 그냥 경험삼아 면접장 분위기나 보고 핅에 올인하는거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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