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0.5 불안해 하는건 이해하지만 그렇게 불안 할 필요 없음.
본인이 말을 좀 많이 못하는 편이면 노력 죽어라 해야겠지만 무난무난한 사람이면 자기자리만 지키면 됨.
실제로 면접에서 모르는 법 물어봤었는데 "제가 그 부분은 공부가 부족해서 잘 모르겠지만 제 생각엔 이런이런 의도로 만든법이라고 느껴지고 이러이러한 점이 좋고 이러이러한 점이 보완해야할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면서 말하니까 무난하게 붙었음.
그러니 격전지라고 해도 +환산이면 너무 불안해 하지 말고 자신감 있게 내 생각을 잘 전달하는거에 집중해서 면접 준비하셈.
격전지면 몇인데 +-
청마다, 몰려 있는 사람 수마다 다르긴 한데 보통 +-1정도 격전지던데
난 진짜 솔직하게 배수안이면 자기 자리만 지키면 되는 거라 그냥 다 안정권이라 생각함. 진짜 이상한 말 안 하고 입 다물고 있지 말고, 목소리 자신감 있게, 모르는 거 모른다고만 말하지 말고 자기 생각 이야기 곁들여 주면 무조건 붙음.
+0.5~0.9 0.8배수인데 면학 첫 날에 이 정도면 잘한다는데 합격하겠지?
비언어적 지적 없었고 목소리만 좀 크게 하면 좋다는데
ㅇㅇ괜찮을듯. 면접위원들 어차피 떨어지면 동네 아저씨다 생각하고 자신감있게 면접 ㄱㄱ
그럼 주변에서 보고 들은것중에 - 환산합격최고 몇까지보셨고 +최고 몇까지 떨어진거 보셨나요?
+4떨어졌다는거는 들었고 -2가 붙은건 실제로 봤습니다
ㅇㅎ 감사합니다 그럼 -2 환산이 주변에선 최고였군요
감사합니다 - dc App
315기 작년 2월 입교했는데 왜 이제 졸업임? 중경+실습해서 9개월인가 10개월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