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0.5 불안해 하는건 이해하지만 그렇게 불안 할 필요 없음.

본인이 말을 좀 많이 못하는 편이면 노력 죽어라 해야겠지만 무난무난한 사람이면 자기자리만 지키면 됨. 

실제로 면접에서 모르는 법 물어봤었는데 "제가 그 부분은 공부가 부족해서 잘 모르겠지만 제 생각엔 이런이런 의도로 만든법이라고 느껴지고 이러이러한 점이 좋고 이러이러한 점이 보완해야할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면서 말하니까 무난하게 붙었음.

그러니 격전지라고 해도 +환산이면 너무 불안해 하지 말고 자신감 있게 내 생각을 잘 전달하는거에 집중해서 면접 준비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