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면접 스터디에 윤모 한명 있음.
그냥 딱 윤모야. 말투도 생김새도 모든 면에서 말야.. 그냥 본능적으로 남자라면 아 임마는 찐이다 싶은 그정도야.
다른 스터디원들이랑 이친구에 대해 뒤에서 일체 얘기해본적은 없다만 아마 다들 같은 생각일거다..
보면 좀 속으로 안타깝다 라는 생각도 들고 대하기가 좀 힘들다.
속으로 안타깝다고 하는거 자체가 내가 존나 못된놈 맞고 인정한다.
그럼에도 티 안내고 잘 대해주려고 노력하거든..?
사람 대하는게 서툰 사람같아서 내 역량에서 최대로 잘 대해주는데 문득 내 본성이 드러나는거 같아서 스스로 좀 ㅄ같다
그러지 말자 그러다가도 발표때나 뭔가 문득문득 분위기 싸하게 하는게 있어서 또 그럴땐 확 짜증도 나고 그런다..
학원에서 강제로 만들어진 스터디라 파토 내지는 못할거 같은데 얘 발표하는거 볼때마다 내 시간 잡아먹는거 같아서 요즘들어 짜증도 나고 그런다...
존나 이런맘 먹는거 자체가 씹새끼 맞는데
그냥 내가 존나 못된거 같아서 여따가 지껄여본다...
그래도 같이 합격은 했으면 좋겠다.. 몇년 공부했다던데 떨어지는거 보면 마음 아플거 같다.
근데 ㄹㅇ 저런애들 합격시켜놓아도 문제 아니냐? 적응 존나 힘들거같은데
ㅋㅋㅋㅋ
어버버 하고 말 제대로 못하는거야?
진짜 윤모 만나면 이 사람이 그 윤모구나 딱 느껴짐.. 외모적으로나 말투나..
배수 안이냐 걔는? - dc App
알빠노 하면 됨 ㅇㅇ 그런 사람들이 있어야 평범한 사람들이 있는 거지
ㅇㄷ학원임 - dc App
내 이야기 그만해라 - dc App
내 이야기하지마라
그런 새끼 합격하면 안된다. 지금 중경인데 학급에 걸러지지 못해서 들어온 윤모 새끼 하나 때문에 다 힘들다. 안맞는 조직에 들어오면 윤모 자신도 힘들고 주변인들도 힘들고 장기적으로 조직에도 해롭다. 그런 값싼 동정 집어치우고 그 새끼 떨어지라고 빌어라. 아침 간편식 치킨샌드위치 초코우유. - dc App
공감한다
근데 이런애들이 면접에서 적응 힘들어하는 동기 끌고간경험 술술 말할거 생각하니까 역하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