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학애들 면스애들 다들어봤는데 나 포함 돌이켜 생각해보면 면접을 ㅈㄴ게 형식적으로 봤다고 해야할까?
그냥 분위기도 ㅈㄴ 유했고 애시당초 면접까지 온 수험생의 노고를 아니까 ㅈㄴ 큰 실수만 아니면 괜찮다는 분위기였음ㅇㅇ
즉 점수 비슷비슷하게 주는 눈치였고 일단 표정들이 빨리 끝내고 집가고 싶은 얼굴들 이었음.. 그리고 핀트1~2개 나가도 별 대수롭지 않은 표정들이었음.. 여자면접관님은 진짜 친절하드라
조심스럽게 씹 엄환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체학애들 면스애들 다들어봤는데 나 포함 돌이켜 생각해보면 면접을 ㅈㄴ게 형식적으로 봤다고 해야할까?
그냥 분위기도 ㅈㄴ 유했고 애시당초 면접까지 온 수험생의 노고를 아니까 ㅈㄴ 큰 실수만 아니면 괜찮다는 분위기였음ㅇㅇ
즉 점수 비슷비슷하게 주는 눈치였고 일단 표정들이 빨리 끝내고 집가고 싶은 얼굴들 이었음.. 그리고 핀트1~2개 나가도 별 대수롭지 않은 표정들이었음.. 여자면접관님은 진짜 친절하드라
조심스럽게 씹 엄환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북부는 진짜 면접관들이 특별한(?) 예상치 못한 질문도 안했고 그냥 장애인인지 아닌지만 보는 느낌이었음
타면스까지 들어봐도 질의응답도 비슷비슷 하던데 ㅋ
나도 주변에 크게 못본애 없고 그렇다고 크게 잘본애도 없음
ㅇㅇ 타청에 비해 꼬리도 없었음
개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