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필기 13등이였으나 100미 1000미때 햄스트링 이슈로 4점 받는 바람에 체력점수를이 많이 낮게 받아서 -1.5까지 떨어졌어요.
각자 다 최선을 다하고 들어오는거라 생각합니다.
누굴 폄하하거나 그러지말고 다같이 붙어서 행복한 중경생활 하세용 ㅎㅎ
댓글 24
면접을 찢으셧나보네요 ㅅㅅ
익명(211.194)2025-06-12 16:12:00
-7은 희망 없죠?
순갤러1(58.126)2025-06-12 16:14:00
답글
그건 좀 힘들지 않을까요.. ㅠㅠ 그래도 필합한번 하면 다음부터 계속 필합하더라구요 체력 준비해서 다음시험 꼭 붙길 바라겠습니다.
글쓴(106.101)2025-06-12 16:14:00
이야 면접 찢으셨네 축하드려요
순갤러2(211.246)2025-06-12 16:15:00
면접보고 딱 느껴지셨나요 아 존나 잘봣다??
순갤러3(106.101)2025-06-12 16:16:00
답글
네 ㅎㅎ 웃음바다였습니다. 제가 연기를 해서
글쓴(106.101)2025-06-12 16:16:00
면접보고 '아 이건 붙었다' 이 생각이었나요? 아니면 '잘 모르겠다' 이거였나요..?
순갤러4(211.109)2025-06-12 16:17:00
답글
가능성있다였어요. 잘 본 것같은데, 환산차이가 좀 커서 기대는 안해야지라는 마음이였고 책피고 공부했습니다 ㅋㅋㅋㅋㅋ
글쓴(106.101)2025-06-12 16:18:00
답글
@글쓴 순갤러(106.101)
전 뭔가 잘봤다! 이건 아닌데 그래도 나름 평타는 쳤다고 느낀거면 할만할까요? -0.5정도 되는데 ㅠㅠ
순갤러4(211.109)2025-06-12 16:18:00
답글
@순갤러4(211.109)
평타보단 좀 적극적으로 말하고 이런 모습을 보여줬다면 격전지니까 가능성 있죠!
글쓴(106.101)2025-06-12 16:21:00
답글
확실히 큰 목소리 유지하고 자신감있는 모습으로 하긴 했습니다.. 일단 기도하고 있겠습니다! 선배님으로 뵙겠습니다!
순갤러4(211.109)2025-06-12 16:22:00
소수청은 뒤집은 사례 많이 봄 유튭에서도 보고 -4도 합격한거 봄 (중경생 브이로그에서)
순갤러5(211.234)2025-06-12 16:19:00
답글
그런 꼬리질문은 보통 구라인지 아닌지 보려고 하는거임
순갤러7(211.52)2025-06-12 16:25:00
답글
아주 좋은데요...저도 운동선수시절 수상경력도 있다고 하니 궁금해하시길래 챙겨온 메달보여드렸습니다.. 도박수를 둔거죠 환산이 많이 낮으니까 될대로 더ㅣ라고 하면서 ㅋㅋㅋ
글쓴(106.101)2025-06-12 16:27:00
답글
@순갤러8(118.235)
면접관분들마다 다르더라구요 그래요 하면서 안물어보는경우도 있고 구체적으로 물어보는경우도 있고 그래서 먼저 미리 구체적으로 다 말할지 나중에 물어보면 말할지 하는 것도 전략이더라구오 ㅠㅠ
글쓴(106.101)2025-06-12 16:30:00
답글
@순갤러9(118.235)
좋은거에요. 거기서 신빙성있고 생생하게 얘기를 했다면 면접관들도 좋게 봤을거에요 누구나 가지고 있는 경험은 아니니까
글쓴(106.101)2025-06-12 16:32:00
답글
@글쓴 순갤러(106.101)
감사합니다
순갤러6(123.215)2025-06-12 16:34:00
혹시 면접 후기로 판단가능하신가요 ㅠㅠ여경입니다
순갤러11(211.34)2025-06-12 17:07:00
답글
후기가 어딨나요?
글쓴(106.101)2025-06-12 17:07:00
답글
1.5도 뒤집고 들어온 제가 있는데
0.5에 그정도 관심에 본인도 잘봤다고 느꼈고 면스나 면접학원에서 좀 한다는 소리 들었으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
글쓴(106.101)2025-06-12 17:32:00
답글
@글쓴 순갤러(106.101)
답변 감사합니다!!!!
순갤러12(210.223)2025-06-12 17:38:00
답글
서두가 중요할 것 같아요
보이스피싱 예방방안 교육 얘기하다가 갑자기 구글기프트 사기범죄 얘기하면 동문서답 느낌처럼 보일 수도 있어서요
글쓴(106.101)2025-06-12 17:38:00
답글
@순갤러13(116.45)
좋은데요!. 기프트카드 끌어내는 서두는 좋은 것 같아요. 제가 23년도2차 인데 그때 족보때도 기프트카드를 말한 사람이 몇명 있어서 신선함은 잘 모르겠지만 그렇게 이어나가서 구체적으로 편의점 알바생들을 어떻게 교육할지 까지 말씀하셨으면 좋게 보셨겠네요 !
면접을 찢으셧나보네요 ㅅㅅ
-7은 희망 없죠?
그건 좀 힘들지 않을까요.. ㅠㅠ 그래도 필합한번 하면 다음부터 계속 필합하더라구요 체력 준비해서 다음시험 꼭 붙길 바라겠습니다.
이야 면접 찢으셨네 축하드려요
면접보고 딱 느껴지셨나요 아 존나 잘봣다??
네 ㅎㅎ 웃음바다였습니다. 제가 연기를 해서
면접보고 '아 이건 붙었다' 이 생각이었나요? 아니면 '잘 모르겠다' 이거였나요..?
가능성있다였어요. 잘 본 것같은데, 환산차이가 좀 커서 기대는 안해야지라는 마음이였고 책피고 공부했습니다 ㅋㅋㅋㅋㅋ
@글쓴 순갤러(106.101) 전 뭔가 잘봤다! 이건 아닌데 그래도 나름 평타는 쳤다고 느낀거면 할만할까요? -0.5정도 되는데 ㅠㅠ
@순갤러4(211.109) 평타보단 좀 적극적으로 말하고 이런 모습을 보여줬다면 격전지니까 가능성 있죠!
확실히 큰 목소리 유지하고 자신감있는 모습으로 하긴 했습니다.. 일단 기도하고 있겠습니다! 선배님으로 뵙겠습니다!
소수청은 뒤집은 사례 많이 봄 유튭에서도 보고 -4도 합격한거 봄 (중경생 브이로그에서)
그런 꼬리질문은 보통 구라인지 아닌지 보려고 하는거임
아주 좋은데요...저도 운동선수시절 수상경력도 있다고 하니 궁금해하시길래 챙겨온 메달보여드렸습니다.. 도박수를 둔거죠 환산이 많이 낮으니까 될대로 더ㅣ라고 하면서 ㅋㅋㅋ
@순갤러8(118.235) 면접관분들마다 다르더라구요 그래요 하면서 안물어보는경우도 있고 구체적으로 물어보는경우도 있고 그래서 먼저 미리 구체적으로 다 말할지 나중에 물어보면 말할지 하는 것도 전략이더라구오 ㅠㅠ
@순갤러9(118.235) 좋은거에요. 거기서 신빙성있고 생생하게 얘기를 했다면 면접관들도 좋게 봤을거에요 누구나 가지고 있는 경험은 아니니까
@글쓴 순갤러(106.101) 감사합니다
혹시 면접 후기로 판단가능하신가요 ㅠㅠ여경입니다
후기가 어딨나요?
1.5도 뒤집고 들어온 제가 있는데 0.5에 그정도 관심에 본인도 잘봤다고 느꼈고 면스나 면접학원에서 좀 한다는 소리 들었으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
@글쓴 순갤러(106.101) 답변 감사합니다!!!!
서두가 중요할 것 같아요 보이스피싱 예방방안 교육 얘기하다가 갑자기 구글기프트 사기범죄 얘기하면 동문서답 느낌처럼 보일 수도 있어서요
@순갤러13(116.45) 좋은데요!. 기프트카드 끌어내는 서두는 좋은 것 같아요. 제가 23년도2차 인데 그때 족보때도 기프트카드를 말한 사람이 몇명 있어서 신선함은 잘 모르겠지만 그렇게 이어나가서 구체적으로 편의점 알바생들을 어떻게 교육할지 까지 말씀하셨으면 좋게 보셨겠네요 !
@글쓴 순갤러(106.101) 감사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