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차때 터미널에서 점수 확인하고 펑펑 울었었고

공부하면서도 참 많이 질질 짠거같은데

1차준비하면서 과분한 응원도 참 많이 받은거같다

면접까지는 쉴 시간도 없이 체력하고 면접준비하느라 힘들었는데

면접끝나고는 환산도 높았고 면접에서 아쉬움도 하나도 없었기에

발표직전에만 좀 떨리고 불안하진 않았었음

불안하지 않았고 합격을 예감했어서인지 막상 합격을 확인해도 눈물이나거나 방방뛰거나 그러진않네

다들 고생했고 아쉽게된 사람들도 다음엔 합격하기를 응원할게

이번에 합격한 동기들은 중경에서도 잘 지내보자

다들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