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이고 지거국 경제학과 다님 학교 알바 병행하면서 1년쯤 안되고 필합하고 체력까지 무난하게 봐서 +2.5임

면학다니면서 면학에서 짜준 조원들하고 매일매일 열심히 함
강사님도 조원들도 다 이대로만 답변 하면 된다고 했고 면접도 무난하게 봄
오늘 명단에 내 수험번호 없는걸 보고 믿기지도 않고 이런말 하면 안되지만 맨날 놀고 껄렁거리는 부모돈 흥청망청 쓰고 면스할때마다 순갤에 분탕친 형님 있는데 그 형님은 필기도 컷부근이라 낮고 체력도 딱 평균인데 면접으로 뒤집어서 붙고 나는 이유도 모른채 떨어지고 도대체 어떤 기준으로 면접관이 가른지는 모르겠지만 세상이 존나 불공평한거 같다ㅜㅜ 하염없이 그냥 내 노력이 주마등같이 술마시면서 스쳐가는데 서럽고 주책이지만 눈물도 나네..
필합자들 축하하고 저는 전공살려서 취준하렵니다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수고했어 술 적당히마시고.. - dc App
감사합니다ㅜㅜ
11년은 더 도전할수 있는데 왜
이번 결과보고 걍 정털려서요 ㅋㅋㅋㅋㅋ
ㅋㅋ꼴랑이딴걸로 정털리고포깈ㅋㅋㅋ 사회는 더 힘들다
@ㅇㅇ(223.39) 님이 얼마나 사회생활 해보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재학중에 판교에 있는 중견 6개월 인턴도 해봤고 저는 재 수험비 제가 이것저것 알바해서 지원안받고 했는데 훈수는 아닌거 같네요ㅋ
@글쓴 순갤러(223.32) 근데 그게 팩트긴함... 호락호락하지가 않다ㄹㅇ
고생했다.
감사합니다..
그 나이면 포기해도 할거 ㅈㄴ많다 고생햇다
감사합니다..
02인가보네? 뭐 댓글보니까 이거아니라도 다른데서 잘할거같긴한데 아깝긴하다 한번더해볼만한데 - dc App
말씀은 감사하지만 경찰 뽕(?)이 있어서 학교 도서관이나 노량진 갔을때 경찰준비하시는 분들 최합하시는 분들 너무 사회에서 존경받아야하고 조직도 멋있어서 준비했는데 이번 면접결과 보고 조직에 소속되어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분들+준비생분들도 한없이 착하고 훌륭하다는 생각은
변함없지만 카더라 통신으로만 듣던 노주임 본인들 안위만 생각하는 썩은사과 분들이 저에게 큰 단점으로 다가와 포기하려구요..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3인데.. 최불이네요 정떨어지고 그 마음 뭔지 알 거 같네요ㅠ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충 전 중 하나냐 나도ㅠ지거귝 경제학과다 - dc App
너 맘 이해간다 걍 면접은 운빨ㅈ망게임임
이제 진입하는 26입니다. 앞날을 응원합니다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 dc App
고생했어요 저도 정털리네요 경찰 한길만 보고 달리고 환산+8.6에 0.03배수 였는데 결과는 최불이네요 하
고생했어요 - dc App
네다음 좆백수
필기컷 체력병신 틀딱 마2 뚫고 이번에 최합했어요. 다른 사람 말 듣지말고 자기자신을 한 번 되돌아봐요 정 자기객관화가 안 되겠으면 물어봐요 나 사람 많이 만나봤고 세상 단맛쓴맛똥맛 다 느껴봤으니까 참고로 경험 만하서 면접 말은 절었어도 내용은 좋았습니다
지랄한다 인증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