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정각에 바로 들어가서 제 응시번호를 찾아봤습니다.

당연히 있을줄 알았던 제번호가 없는걸 알기까지는 30초도

안걸렸던거 같습니다. 1차때 저는 윗몸과락했을때보다

지금 더힘들고 뜨거운 눈물을 쏟아냈던거 같네요 참 힘드네요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업보인건지 면접관들도 다패버리고

싶습니다 그냥 너무너무 힘들고 다시 일어날수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동안 저로 인해 마음상했던분들에게

사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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