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배수였고 면접도 학원다면서 주6일 하루 10시간 가까이 준비했기에 나름 잘봤다고 생각했다
준비 안한거에서 나왔을때는 약간의 버벅임이 있었지만
심하지 않았고 남들도 어느정도는 버벅임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크게 문제되지 않을거라 생각했기에 솔직히 기대 했던거 같다
키도 큰편이고 말투,외형도 문제 되지 않았다고 생각하기에
부모님 한테는 합격할수 있다고 말씀 드려서
이미 마음만은 최합 발표하면 뭐하고 놀지 , 어떻게 보낼지 생각했던거 같다
작년 -1 최불 당시에도 힘들었지만
한번 울고 털어낼수 있을 정도 였다
근데 오늘 합격자 명단에 내 수험번호가 보이지 않았을때는
정말 주저 앉아서 소리내서 울었던거 같다
부모님께서는 또 준비해서 다음에 붙어도 괜찮다며 좋은말씀만 해주시는데 들으면서도 눈물나고 이 과정을 한번 더 겪어야 한다는 두려움이 더 컸던거 같았다
체력1점만, 혹은 필기 1문제만 더 맞았어도 내 운명은 달라졌을까 라는 생각만 계속 하며 후회와 두려움 슬픔때문에 물 조차 못먹고 있다
주변에 +0.2 인사람 포함해서 배수 안 지인들 다 붙고 스토리에 합격증 올리고 술먹는 사진 볼때마다 한없이 위축되고 가슴이 쓰라려 온다
그냥 오늘이 꿈만 같았으면 좋겠다
필합도 못해본 초시생이지만 존나 가슴아프네요 .. 힘내고 오늘 하루 푹 쉬시길 바랍니다 ..
진짜 힘내자.. 난 1.8인데 최불이야
더 울어라
감히 그 심정을 헤아리지는 못하지만 저금 안정을 취했다가 다시 도전하세요. 일단 며칠간은 푹 쉬세요.
아..힘내요
0.1배? .. 힘내라
1배라는거 같은데
넌 위로추...
고생했다 2차엔 합격할거야
어쩌라고
결과를 떠나서, 무언가에 이렇게 열정적일 수 있다는 게 참 멋지다.
진짜 미안한데 작년 -1이였는데 다시해서 1배수인거면 빡대가리이거나 떨어져도 아까워하면 안됨 면접 아쉬우면 그걸 커버할 환산 받아야됨
난 -0.5인데 떨어져서 이번에 +5.2로 붙음 면접 조금못봤더라도
미안한데 한번 떨어진것도 빡대가리 아님? - dc App
나 플 1.5 떨어졌어 힘내자
봐ㅋㅋㅋㅋ +1.5도 떨어지는데 그냥 1.0배수는 아까워할 겨를이 없다 월욜부터 책피고 공부하자
네다음 좆백수
응 현실이야 ㅋㅋ
고생했다 이번주 주말까지만 멘탈케어하고 담주부터 그냥 자신을 놓고 공부해봐 체력도 무조건 체계적으로. 안 될 거 같으면 상시반을 다녀 초고배수로 넉넉히 합격해봐 며칠 안 남았다 달려보자 난 317긴데 겨울기수가 좋더라 2차에 와
힘내고 다시 열심히 해 안일하게 면접 끝나고 뭐하고 놀지 이런 마인드 없애고 더 간절하게.. 고생많았어 - dc App
고생하셨습니다
힘내고 포기하지마라
힘내라. 이번 기회를 발판 삼아서 2차에는 꼭 합격하자
나도 +1, +3 떨어지고 다시 도전해서 이번에 붙었음 어떤 위로도 지금은 들어오지 않겠지만 다음은 더 좋은 점수로 붙길 바랄게 파이팅이다
고생했습니다. 2차땐 좋은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 dc App
고생했다 형은 2차때 무조건 합격이니까 멘탈잡고 다시 달려!!! 포기x
고생하셨어요.. 축복이 있기를 - dc App
2차때 들어가세요, 고생하셨습니다 - dc App
뭔 노력을 했냐 딱 배수면 떨어져도 이상할거 없다 이제 과면합 최소 플5같으니까 더노력해라. - dc App
응 엄환인데 주작충 꺼지시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