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2차 준비생이고, 진짜 가끔 걍 공부하다 심심하면 눈팅만 대충함
지금 상황에 대해 함부로 말은 못하겠다만
오늘 발표나왔다며?
근데 여기서 상황에서 구라치는 몇명 + 거기에 휘둘리는 사람들 많아보이는게 안타까워서 좀 적어봄
지금 보니까 배수 안 최불 배수 밖 최합이 예전과 다르게 많아져서 불타는거 같은데
예전에도 당연히 배수 안 의문사 최불 존재했음
아는 동네형 고득점에 체력도 굇수였는데 면접에서 떨궈졌다함
그리고 반대로 배수 밖 뒤집어서 최합한 경우도 있었고
보통은 필기+실기 성적순으로 면접을 완전 망치지 않는 한 최합인 케이스가 더 많았으니 저런 경우가 잘 없었잖어?
다만 오늘 결과나온 후기를 들으니 그 반대의 케이스가 의외로 많이 보이는거 같은데
그런 글들을 걍 믿는다는게.. 니네 경찰 수험생 맞긴함?
커뮤 특성상 인증도 없는 뻘글이 대다수인데
확실하지도 않은 글을 그대로 믿고 그러는게 좀 이해가 안가서 그럼 ㅇㅇ
말로는 나도 경찰대 수석이다;;
좀 과장해서 만약 니네가 누구 조사하다가 확실한 물증도 없는데 피의자나 피해자가 하는 말 걍 그대로 믿고
골치아픈 사고 나게 할거임?
지금 눈팅하는 애들 (물론 진짜 오늘 발표난 사람들 제외) 하곤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지도 않을뿐더러
설령 그게 진짜로 뒤집어서 합격한 경우와 배수 안에서 떨어진 경우가 많아졌다 치자
근데 애초에 경찰청에서 면접 강화하겠다 이야기 했었잖어?
그럼 제도가 바뀌었으면 거기에 맞춰서 대비를 해서 해결을 할 생각을 해야한다고봄..
배수 안이라고 무조건 설렁설렁 하지말고..
물론 진짜 배수 안에서도 면접 잘봤는데 의문사 당한 사람들은 진짜 안타깝고 위로받는게 맞지.....
오늘 발표해서 합격한 사람들은 축하하고
진짜 열심히 했는데 배수 안에서 떨어진 사람들도 고생많았다
쩄든 머 너무 두서 없었는데 걍 커뮤 여론 너무 휘둘리지 말고 2차 우직하게 필기 체력 준비 빡세게 하는게
맞다고 본다
경찰관이 되기 위해선 저런데에 휘둘리지 않고 객관적으로 판단하면서 묵묵하게 가는 역량이 필요하다고봄
내 생각엔... 다들 화이팅이다
공부해라 넌
어쩌라고 공부해라
예전과 다르다? 작년 2차 발표일 검색해봐라 대충 비율 비슷하다 그냥 똑같아
순시생이.훈수두게.되어잇나?.책펴라
근데 다 하나같이 맞는말ㅇㅈ
네다음 좆백수
애초에 면접관 주관 운빨게임인데 뭔 열심히 타령이야 ㅋㅋ
ㅋㅋ 평생 남탓하며 사셈 ㅋ
면접도 시험이다 빙신아 필기점수 체력으로 뒤집는건 실력이고 배수밖이 면접으로 배수안 뒤집으면 운이냐? 마인드 부터 개 글럿네
물론 난 최합했지만 너가 고배수 의문사되도 그 소리가 나올까? 일개 수험생이 다 깨어있는 사람처럼 조언하지마셈 3자 입장에서 봤을때 존나 웃김 ㅋㅋ 필합이나 하고 말하지
우리 면스는 배수안 합 밖은 떨 - dc App
공부나해라이씹년아
슨갤에 이렇게 정상적인 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