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기해봤을때 본인이 대답도 무난하게 적당하게 했던거같은데
최불을 했다?
원인은 하나다. 비언어적인거에서 폐급냄새가 났기때문이다.
면접장 들어갈때 걸음걸이, 면접중에 태도, 표정, 말투 등등
이건 본인은 모른다. 그러니까 최불해도 왜 떨어졌는지 답답한거지.
즉, 면접스크립트 짜고 달달 외운거랑 별개로 찐따향이 몸에서부터 뿜어나오는걸
제대로 숨기지못한게 최불의 원인임.
복기해봤을때 본인이 대답도 무난하게 적당하게 했던거같은데
최불을 했다?
원인은 하나다. 비언어적인거에서 폐급냄새가 났기때문이다.
면접장 들어갈때 걸음걸이, 면접중에 태도, 표정, 말투 등등
이건 본인은 모른다. 그러니까 최불해도 왜 떨어졌는지 답답한거지.
즉, 면접스크립트 짜고 달달 외운거랑 별개로 찐따향이 몸에서부터 뿜어나오는걸
제대로 숨기지못한게 최불의 원인임.
사람핰테 느끼는 느낌이 ㅈㄴ 중요함 면접 다 긴장해서 벌벌떨지 근데 호감인애는 너그럽게봐주는거고 비호감인애는 엄하게보고
ㅇㅇ 맞음. 면접을 하루종일 보는것도 아니고 고작 몇분인데 내면을 다 알 수 있을까? 절대 모름. 외적인거에서부터 잘 준비되어있으면 어버버거려도 유하게 넘어갈 수 있는거임. 면접은 사람이 보는거니까.
외적인건 키랑 와꾸는 바꿀수없으니 어쩔수없다치고 경찰 적어도 웨이트는 해야된다생각함 요즘남자들 다하는데 너무왜소한사람들 많더라 그리고 나이 어린데 얼굴까지 너무 애기같이생긴애들도 안좋은듯 이런애들 면접때만큼은 머리짧게치고 가는거추천함
아 내가 말한 외적인거라는건 본문에 말했던 태도 표정 말투를 말하는거였음. 그리고 순경할꺼면 니가 말한 웨이트도 하는게 무조건 좋다고 봄
본인 키 181에 78키로 친구들중 항상 젤 잘생겼단 소리 듣고 살았는데 ㄹㅇ 면접장에 찐따 같은 새끼들 존나 많더라 ㅋㅋㅋㅋㅋㅋ저딴 새끼들이 나랑 같은 소속이라고? 이생각부터 들고 내가 면접관이었어도 저런놈들 안 뽑음 그냥 말좀 못해도 자기 자신도 모르게 뿜어대는 아우라가 중요한듯 처맞고 학창시절보낸 찐따들은 아무리 연습해도 안 된다 재능이 다름
이런 포인트를 미리알면 면스할때 충분히 고칠 수 있을텐데 모르니 당해야지 뭐.. 외적으로 보여지는 이미지가 면접에서 얼마나 중요한데
1-2점차이면 역전당하지 - dc App
반대로 생각해도됨 점수 조금 딸려도 외적으로 이미지메이킹 잘하면 역전을 하는거야
면접 무난이 본인 기준인 경우가 많더라 ㅋㅋㅋ 누가 봐도 이상했는데 본인은 계속 무난하게 한것 같다고 함. 근데 사실은 자기도 망한거 알거임. 정말 무난하게 했으면 면접장 나올 때 "내가 다시 연습을 하고 들어간다고 해도 이 이상 할 수 없어"정도가 돼야 무난하게 한거인데 그걸 모름.
맞긴함.. 지들만 모르는 찐내 ㅋㅋㅋ그래서 억울하다고 하겠지 키만 크면 다냐고 ㅋㅋ
이게 맞다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