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같이 일어나서 용인에서부터 토요일에 모의고사보러 갔었는데

9시 30분에 갔는데도 자리 없다고 사람들 가운데에 낑겨 앉으라고 함

ㅆㅂ 그럼 씨발 내가 도대체 몇시에 갔어야 되는거임?

그래서 가운데 앉기 싫다고 했더니

자리가 없어서 어쩔수 없다고만 반복

카운터에 씨씨티비 있길래 봤는데 꽉차있긴했음

근데 일단 애초에 7층인가 8층인가 되는 건물에

자리가 꽉찼다는 것도 이해가 안감

근데 꽉찰것 같았으면 애초에 신청을 안받았어야 하는거아님?

결국 시험 안보고 집옴ㅋㅋ 凸

씨발 시험 직전에 마지막 모의고산데 못봐서

어제까지 ㅈ같았다가 오늘 글싸질러봄

미고 직원들 평생 좃뺑이만 쳐라 반성좀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