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카페도 그렇고


순경 강의 교재를 간부, 승진 보는 사람들 다 만족시키려고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뮛모르는 기본강의 듣던 시절 요상한 두문자가 출제되는 줄만 알고 줄창 외웠습니다.


특수공주를요상한공방에 집어넣는다던지


권부장집 침탈해서 미안하다는둥..


물론 시험에 나오면 감사하겠지만서도


기출 분석을 한 결과 개편 뒤 근 5년은 이런거 출제도 안되더군요.


저는 오히려 ㅈㅈㅎ 교수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네친구로도 합격 문제 없다느니 이런건 채용시험에 나올 확률이 낮다느니 이런 말들을 자주 해준 기억이 납니다.


ㅅㄱㅇ 교수는 너무 많은 토끼를 잡으려는 것 같았습니다.


실제로 ㅅㄱㅇ 교수의 동형이나 파이널을 보면 왜 지금까지 강의에서 그런걸 가르쳤는지 의문이 들 정도로 매우 기본적이고 중요한 문제들만 있던데


왜 기본서, 강의, 기출은 지금까지 한 번 출제된 승진문제까지도 집어넣었는지 의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