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불경험 있어서(자랑 아님) 자료조사는 굳이 안해도 됌. 그리고 이제 전문지식 평가 항목이 없어졌기 때문에 자료조사는 더더욱 필요 없어짐. 경찰 기사 뉴스봇 도움 받아서 조직에 대해 알아가고 어느 사건이 있는지 정도만 알면 될 듯


2. 면학 가서 5~60만원 쏟으면서 도움 받는 거 1도 없다고 느낌. 첨삭도 이랬다 저랬다 하고 학원에서 이대로 면접 보면 합격할 거라고 눈웃음 지어줬는데 개같이 광탈함; 차라리 그 돈으로 지피티 도움 받는 게 나음 아직도 그 자본주의 웃음 잊을 수가 없다


3. 배수 안 격전지 +0.5로 최불했을 때 학원식으로 제도 얘기하고 딱딱하게 대답했는데 광탈하고 내 지인은 전문성 없이 진실성으로 승부해서 -2.x 뒤집었음. 이 때 이후로 공무원 면접이 기업 면접마냥 전문성을 평가하는 면접이 아니고 진실된 후배를 뽑는 면접인 걸 깨달았음. 근데 학원은 경찰 제도에 대해 아는 거 없냐고만 물어봄ㅋ


4. 면스를 하는 건 좋지만 각자의 시선이 달라서 이렇게 하나 저렇게 하나 정답이 없음. 같은 수험생 입장에서 알아봐야 뭘 얼마나 더 알겠냐 그냥 내가 면접관한테 경찰에 얼마나 진심인지, 얼마나 국가에 충성할 수 있는 경찰이 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게 면접의 포인트인 거 같음


5. 면학 면스 하면서 쓸 돈 시간을 차라리 먼저 들어간 현직 지인들한테 상황형 질문 물어보면서 쓰는 게 훨씬 낫다고 봄


면학을 가야하는 이유는 오로지 불안감과 남들이 다 하니까 나도 해야한다는 생각 때문이라고 생각 하니까 사람 눈 못마주치거나 소극적인 태도인 사람 제외하면 굳이 가야하나 싶은 생각임 반박시 넌 학원 면스 열심히 해라 면학이던 면스던 각자의 다른 간절함은 존중함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