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때문에 노량진 잠깐 살고있는데 (지금 노량진 비옴)


특히 98년생부터 진짜 사람의 미개함을 느낀다(이무리들하고 같이 다니는 인간들도..) 동생들 앞에서 피니쉬 티 쳐입고 장수한게(=부모 등꼴빨아먹은게) 뭐 자랑이라고 노량진 수험생 외에 어르신 아이들도 사는데 민간인들 쳐다보면서 시비걸고 교복입은 애들 보면 담배피면서 성희롱하고..


툭하면 분조장에 체학만가면 ㅅㄱㅇ ㅈㅈㅎ 및 ㄱㅈㅇ등 강사 욕 뒤지게하고 심한경우 하지도 못할거면서 ㅋㅋㅋ 순경따위가 표적수사를 한다니 온갖 가오는 여자 앞이라고 다잡고 주민들한테 시비걸고


진짜 98이상들 필떨이나 필합이나 ㅈㄴ 심함(이 무리들하고 같이 다니는 애들포함)

주민들한테 양아치 마냥 너무 막나가고 노량진러들은 알겠지만 공무원들 ㅈㄴ 돌아댕기면서 담배잡고 저녁에 순찰차도 ㅈㄴ 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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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임의 중요성을 느낀다 이 자낳괴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