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 악력보고 집가고

누군 팔굽하고 집가고


윗몸 대기하는데

윗몸 과락맞고 온 애 복도에 주저 앉더라..

보고있던 여경이 통로 길막지 말라고 집에 보내더라..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