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청
다른건 다 점수 잘 나오는데
윗몸만 너무 안되서
계속 연습하다가 꼬리뼈 인대 늘어나서 고통이 넘 심해서
도핑에 안걸리는 약물로 스테로이드 주사까지 꼬리뼈에다가 넣고
했는데
31개 해서 과락 당하니까
너무 슬프다
차라리 14개하고 과락당하면 덜 슬펐을텐데
넘 아쉬워..
설청
다른건 다 점수 잘 나오는데
윗몸만 너무 안되서
계속 연습하다가 꼬리뼈 인대 늘어나서 고통이 넘 심해서
도핑에 안걸리는 약물로 스테로이드 주사까지 꼬리뼈에다가 넣고
했는데
31개 해서 과락 당하니까
너무 슬프다
차라리 14개하고 과락당하면 덜 슬펐을텐데
넘 아쉬워..
바로 책펴냐... 진짜 무기력증올듯
그냥 책 피고 싶지 않다.. 청사 나오자마자 맞은편 건물 안으로 들어가서 진짜 질질 짰음 아무도 모르게
고생했어..
단기에 힘들긴 해
그니까 미리미리 운동했어야했는데 내년부터 또 바뀐다니까 어떻게 해야할지~~
@글쓴 순갤러(1.235) 나도 미리 안했으면 윗몸 과락이라 니 마음 이해한다 내년에 고배수 필합이면 체력부담 없으니 힘내라
가즈아~~ㅠ
고생했다 아프지 말고 힘내라
이미 꼬리뼈 터질거같아서 당분간은 좀 쉬려구
진짜냐
가짜겠냐 ㅠㅠ강당에서 과락들만 짐싸서 가는거 보고 난 절대 과락 안해야지 다짐했는데 나도 포함이었고~
우리청은 32개에 1개 파울이였던 사람 그냥 감독관 재량으로 2점 넣어주는것 같던데 한개만 더 하지
더 웃긴건 내 감독관님이 좀 나이 많으신 분인데 진짜 대놓고 봐주시려고 하는게 티 나서 나 그 손까지 뻗었는데도 그냥 삑 찍어도 해주려고 하셨는데 ㅋㅋ 아예 올라가질 않더라구 팔까지 뻗어도 센서에 안닿아..진짜 절망스러웠음
그렇게까지 했는데 과락이면 그냥 이번엔 안됐을 운명이라고 생각해 너가 못한게 아니라 담엔 윗몸없으니까 담엔 너의 관운은 높을거야ㅎ
이야 고맙다 좀만 쉬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화이팅하자 친구야 넌 꼭 붙길 바래
고생했다 일단 좀 쉬어
그래이! 넌 꼭 이번에 붙어서 중경 꼭 가 친구야
힘내라.... 그래도 내년엔 허리 무리가는 체력셤 없으니 필기라도 맨앞에 들어갈 노력으로 공부하자 근데 2주는 쉬어 여행이라도 가고 멘탈관리도 중요하니까 힘내라
그러려구 진짜 눈물 쏙 빼니까 좀 진정되긴 했네 이 나이먹고 1개 때문에 눈물을 흘리다니 ㅋㅋ ㅠ
오후조냐? 오후조에 과락 꽤 있던데 최불이 아니라서 다행이다 라고 생각하고 책일찍펴ㅠㅠ
나 오후조야ㅋㅋㅋㅋㅋ내 앞에 몇명 나가길래..안타깝다 이생각하면서 난 꼭 붙어야지 했는디 ㅋㅋ ㅠ
오후에 과락 많았음?
나중에 합격하면 그랬었지 하면서 추억할거다 힘내고 다시 시작해보자
엉 멘탈이 막 그렇게 터지진 않아서..당일이라 그런거일수도 있지만..좀만 쉬구 다시 해야지~
친구야 힘내고.. 내년에는 체력 ㅈ밥으로 바뀌니까 화이팅해보자
그냥 앞으로 다시 준비하게 되면 체력도 매일매일 운동하려고 ㅋㅋ 쓴 맛 지대로 봤다~ 필기만 공부하다가
필기는 잘봤었어?
그냥저냥 체평만 하면 붙을 수준이었는데 ㅋㅋ 윗몸빼고 다른건 다 잘 나오는데..
@글쓴 순갤러(1.235) 고생했다 푹 쉬고 ㅠㅠ
그래그래 넌 꼭 합격해 친구야 화이팅이다 마지막까지!!
미리 운동 안 하고 유기한 니 업보다 뭘 아쉬워 ㅋ
ㅋㅋㅋㅋㅋ업보긴한데 아쉬운건 아쉽더라구 사람이라는게
그렇게까지 해야겠냐 말을
진짜 좆같은새기네 닌
죽어라 - dc App
니 인생에 어떤식으로든 돌아온다 그렇게 살지마라
정말 고생 많았어 필기 합격까지 노력 많이 했을텐데. 너무 아쉽다 31개면 꼭 다시 일어서길 바랄게
고생했으 내년 1차는 반드시 들어온다 너가
희망고문 하는거보다 그게나을수도 있음 완벽히 준비해서 다음시험ㄱㄱ
고생했다 나도 작년2차 윗몸과락나와서 안다 힘들겠지 힘내라!!!
고생했어 형아야 내년에는 꼭 가자 푹 쉬고 응원해
고생했어요 힘내시고 화이팅 - dc App
살짝 쉬어라 고생했다
진짜 대기실에서 방금까지 막 얘기하시던분이 과락받으시니 남일같지않더라 진짜 힘내고 응원한다 나도 덩달아 눈물날거같네
필기 잘봣으니까 내년에 꼭 붙을 거다 친구야 나도 필컷이라 뭐라 위로해줄 처지는 아니지만 .. - dc App
고생했다
와 ㅈㄴ 남일같지 않네;; 원래 윗몸 32개 안채워졌었음 연습할때? 나도 낼 시험인데 윗몸이 진짜 너무 안나와서 걱정이다..
나도 1차때 남부 윗몸 1개 차이로 과락 먹고 버스정류장에 앉아서 하염없이 울었던 기억이 있어ㅠㅠ 그마음 누구보다 잘알아서 더 속상하네 금방 털고 다시 일어나봐 보니 이번에도 1배수 안에든것같은데 공부 좀더해서 내년에 부수고 들어와 ㅎㅎ
ㅈㄴ착하네ㅜ다들
ㄹㅇ 남일같지않기때문임 그렇기에 그맘을 아는겨
고생했다 특히 너는 아파서 그런거라 더 맘아프네. 내년에 통채니 뭐니해도 너 이번 필기붙을 정도면 조금 셨다 해도 충분히 1차 가능하다. 마음 잘 추수르고 몸관리하고
임마 다음은 필기만 따면 합격이야 ㅇㅇ 고생혓다 - dc App
너처럼 처절하고 절박한 청춘 모두를 응원할게 화이팅
진짜 고생했다 정말..혹시 필기는 몇점이었어? 필기점수만 높으면 내년 통채라도 합격하면 되는거야 그러면 체력 순환식이니깐 포기말고 내년엔 꼭 붙어라 - dc App
과락당하고 0.1배로 다음차에 붙엇다 하면된다이거야
힘내라 내도 허벅지파열 경험땜시 남일같지 않구나...
힘내 당장은 정말 슬프고 힘들겠지만 오늘의 아픔이 널 더 강하게 해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