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하게도 실외는 딱히 기준없다

백미 - 주경기장 공사음이있긴한데 버저음 존나 잘들리고 주감독관이 바로옆에서 자세취하라고 알려주면 2초정도 후에 바로 버저음 울림 ㅈ빠지게 뛰어라

주경기장은 시작점 파여있다고하는데 여기는 안파여있다 다만 곡선으로 꺽이는 부분에서 스타트하니까 니 라인 잘보고 그대로뛰어라

악력- 100m 끝나고 바로본다 총 4개 사로있다 기준 존나유하니까 빠짝땡겨라  

탄마 육안검사는 커녕 냄새고뭐고 아무것도 검사안하니까 바르고 갈사람은 발라라

천미- 본인 1차때 주경기장에서 뛰었는데 보조경기장은 우레탄이 1도없다 걍 아스팔트마냥 딱딱하다  

실제 거리가 1km 좀안된다고 함. 980m정도? 뛸때도 짧게 느껴지긴했음 열심히뛰셈

+ 오늘 감독관 오피셜로 악력과락 2 , 백미과락2, 결시 3있었다

그리고 어떤 분 만점페이스였는데  1000m결승전 바로앞에서 다리에 힘풀렸는지 어쨋는지 주저앉더라 진짜  마음아팠음
 다같이 화이팅하면서 응원하는데  총감독관도 그친구 불쌍한지 화이팅하지마세요 라고 작게말하고 넘어가더라

++ 마지막으로 백미는 생각보다 다들 잘뛰어서 5~6이아니고 6~7 예상하고 악력은 못봤고  천미는 2개조빼고는 만점 5~6명 789점 4~5명 이렇게보임  천미 올만점조는 2조밖에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