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 소리지만 두 부류로 나뉜다

“와 ㅅ* 합격이다” “나 -2였는데… or 나 +1 , +0.5 … 붙었다”
“제환 어쩌고 저쩌고” “엄환 어쩌고 저쩌고”

부류랑

“엄마 미안해..” “하…” “책피자..” “아니 나 의문사인데?”
“아니 나 0.몇배수 인데? 이거 의문사인데?”
“아니 왜 떨어진거지?” ”필기 3달남음”

부류로 안봐도 비디오다

그러니깐 10/1 인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후회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는 거다
12월12일 오후 마지막 샴페인을 터트릴 주인공은
바로 나 포함한 열심히 준비한 너희들이다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말기를..
끝이 난 순간 웃을 수 있기를..
파이팅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