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ㅅ* 합격이다” “나 -2였는데… or 나 +1 , +0.5 … 붙었다”
“제환 어쩌고 저쩌고” “엄환 어쩌고 저쩌고”
부류랑
“엄마 미안해..” “하…” “책피자..” “아니 나 의문사인데?”
“아니 나 0.몇배수 인데? 이거 의문사인데?”
“아니 왜 떨어진거지?” ”필기 3달남음”
부류로 안봐도 비디오다
그러니깐 10/1 인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후회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는 거다
12월12일 오후 마지막 샴페인을 터트릴 주인공은
바로 나 포함한 열심히 준비한 너희들이다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말기를..
끝이 난 순간 웃을 수 있기를..
파이팅 해보자!!
의문사 글 올리는 애들 대부분 필떨들임 ㅋㅋㅋㅋㅋ
ㅇ ㅏ ?
ㄹㅇ임?
ㅋㅋㅋ그건 니 희망사항이고 똥시년아
작년 재작년 찾아보면 진짜 데자뷰임 ㅋㅋㅋㅋ
다 똑같은 패턴이지 뭐 ㅋㅋ 사람사는거 비슷함
충남청 4등은 진짜 의문사긴해 인증도함..
간혹가다가 있다고 들음..
충남 안써서 다행,,
@글쓴 순갤러(218.39) 그게 올해 1차였음.. ㅎㄷㄷ
그냥 진짜 면접까지 최선 다하고 결과 기다리면 다 좋은결과 있을듯
의문사에는 이유가있다. 외모라던지 말투 행동이겟지 - dc App
여기 하는사람 치고 붙은놈 못봄 합격생들은 면접 필기 공부하지
ㄹㅇ 최불 2번 3번 이유가 이런거 하나하나 시간샇여서 남들한테 밀리는거 사회성 경험없는 고졸 특 경기생 필합1번해보고 최불하고 계속 떨어지고 ㅈ소 공장 취직한거 생각나네
@순갤러(106.102) 느그들 두새끼들 미래다..
@순갤러5(39.7) 응 너두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