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졌을때의 그 허무함과 절망감을 느끼게 하고싶지 않음


떨어지는게 당연한 상태에서 마지막 몸부림치는건데 


그래도 그대로 죽을 확률이 더 높음


내 자식이 체력까지 끝난 상태에서 배수밖이다?


나는 그냥 면학비에다가 조금 더 얹어서 가고싶던 나라 여행시켜주고 기분 전환시켜서 다시 공부하게 도와줄꺼같다


그냥 내 경험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