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1차때 0.8배수였음
면접때 긴장도 잘 안되고 말도 존나 잘나오고 분위기도 좋고 화기애애하면서 미소짓는? 그런 분위기 였고
대답하면서 이건 떨어질 수 없다라고 생각했다.
중간쯤에 면접관이 “미란다원칙 말해줄 수 있어요?”라고 물어봤는데 그것도 대답 잘했음(묵비권,변호사선임권,등등)
근데 그 후에 다른 면접관이 다른 질문 했는데
내가 분위기에 취해버려 유쾌하다고 생각해서 “해당 질문에 대해서 묵비권을 행사하겠습니다”라고 해버림
그대로 분위기 씹창나고 광탈했다 시발
- dc official App
봐라 이게 니들 경쟁자들 수준이다 편안허게 준비해라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이새기 똑똑하노 ㅋㅋㅋㅋㅋ
갑자기 자신감 생기노
0.8배 이딴게 중요한게 아니고 환산+ 몇이었는데
퍼센티지가 중요하지 ㅋㅋㅋㅋㅋ
개뷩시가 따로없네 ㄹㅇ ㅋㅋㅋㅋㅋ - dc App
주작이어도 이건 좀 웃겼다
웃겨서 봐줌 ㅋㅋ
와근데 나 미란다 원칙 물어보면 어버버할듯 기억이 안 나네
요이변변+진술+체포적부심 만 되내이면 나온다
주작이여도 좀 웃기노 ㅋㅋㅋㅋㅋ
주작이어도 재밌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작을 할거면 이정도 썰은 풀어야지 ㅋㅋ
경찰뽑는중인데 범죄자새끼가 할 말을 해버리니까 안뽑지 ㅋㅋㅋㅋㅋ
배수 밖은 이런 글도 진지하게 받아들인다며
댓글에 몇명있네 ㅋㅋ
ㅈㄴ 우끼네 ㅋㅋㅋㅋㅋ
진지하게 장애있냐
므찌노
개주작 ㅋㅋㅋ
재밌긴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면접에서 묵비권을 행사하네
나라면 합격줬을듯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