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1차때 0.8배수였음

면접때 긴장도 잘 안되고 말도 존나 잘나오고 분위기도 좋고 화기애애하면서 미소짓는? 그런 분위기 였고

대답하면서 이건 떨어질 수 없다라고 생각했다.

중간쯤에 면접관이 “미란다원칙 말해줄 수 있어요?”라고 물어봤는데 그것도 대답 잘했음(묵비권,변호사선임권,등등)

근데 그 후에 다른 면접관이 다른 질문 했는데
내가 분위기에 취해버려 유쾌하다고 생각해서 “해당 질문에 대해서 묵비권을 행사하겠습니다”라고 해버림



그대로 분위기 씹창나고 광탈했다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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