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환산이라 그런가 그냥 하고 싶지가 않다
체력은 체평이라도 맞아야 한다고 생각해서 어떻게든 했는데
환산 확정되니까 면접은 진짜 하기 싫네
내일이 인적성인데 경험정리 시작도 안했고 걍 모르겠다
필기 준비할 떄는 매일 꾸준히 공부하니까 시험 준비하는 느낌이 났는데
지금은 시험보고 두 달 동안 특별히 뭘 안하니까 내가 시험중이라는 실감이 안난다
고환산이라 그런가 그냥 하고 싶지가 않다
체력은 체평이라도 맞아야 한다고 생각해서 어떻게든 했는데
환산 확정되니까 면접은 진짜 하기 싫네
내일이 인적성인데 경험정리 시작도 안했고 걍 모르겠다
필기 준비할 떄는 매일 꾸준히 공부하니까 시험 준비하는 느낌이 났는데
지금은 시험보고 두 달 동안 특별히 뭘 안하니까 내가 시험중이라는 실감이 안난다
저도 +4.5인데 면접 그냥 처지는 느낌이에요.. 면접이 제일 추상적이고 어려운듯 ㅠ
시험 일정이 너무 루즈함. 9월 중에 모든 일정 몰아넣어도 될거 같은데 서류확인이랑 신원조회 등등 내부 행정처리 때문에 일정을 잡아늘린 느낌임
다 그래요 ㅋㅋㅋㅋ 면접볼때 씩씩하게 임하세요
과락 안맞으면 합격이니 대충 되는대로만 말해도 합격임
경험정리지금도못했으면 큰일이다 빨리끝내라
일찍 자고 내일 아침에 하려고
ㅈㄴ 열심히준비해도 면접끝나면 허무함ㅋㅋㅋ 좆도별거없우서
최불자임?
환산 몇인데
+8
@글쓴 순갤러(183.100) 나랑 비슷하네 나도 지금 저기분이야 설마 과락이 날까 이생각
크게 준비 할거없음 나도+4인데 그냥 군대 경험만 말하면 됨 - dc App
나도+4.7인데 내일 사조서 대비 크게 한거는 없고 그냥 평소 스터디때 한 경험 정리밖에 없는데 ㄱㅊ겠지?
걍 암것도 안해도 된다. 진짜 별 거 아닌 평범한 거 물어봄. 걱정말고 원없이 놀다 들가라. 마지막 노는 시기다.
하나도 준비안하면 떨어지니까 기본만 준비하고 들가라
그러다가 훅 간 애들 꽤 봄.... 끝까지 열심히 해라
내가 도와줄까?
면접 공부를 왜함;;; 그냥 수험생때 배웠던 내용들 토대로 자기생각 말하면 그만인데 공부한다고 생각하니 하기싫은거
발표면접은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