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학원은 발표면접시 2분 20초에 끊어라
모 학원은 발표면접시 3분 꽉 채워라
모 학원은 발표면접시 정책을 무조건 넣어라
모 학원은 발표면접시 정책 대신 법을 넣어라
모 학원은 인상 좋게 웃어라
모 학원은 긴장감 있게 경직되라
지네들도 이 기준이 없음
딱 정답이 없는거임 걍 지르는거
2. 합격생도 말이 다 다름
누구는 얼굴 중요하다
누구는 얼굴 너무 잘생기면 안좋다
누구는 면접관 너네 환산 점수 알고있다
누구는 면접관이 아무것도 모른다
누구는 기소유예 전혀 안올라간다
누구는 소년보호처분도 무조건 올라간다
누구는 면접 거의 환산 순대로 간다
누구는 면접 환산 순 절대로 아니다
누구는 면접 분위기는 원래 좋다
누구는 면접 분위기는 차갑다
누구는 면접때 니가 아는 정책이랑 법 다 말해야한다
누구는 함부로 언급하면 안된다
누구는 첫날 오전반이 제일 불리하다
누구는 마지막날 오후반이 제일 불리하다
이것도 일관된 기준이 단 하나도 없음
그냥 자기 생각과 자기 경험뿐
그렇다면 결론은 단 하나임..
면접은 정답이 없고, 면접관 운빨이 제일 크다는거
거기서 하나 더
면접관은 너네 답변보다 너네가 그렇게 대답한 이유가 더 궁금하다는거
하여튼
면접을 준비하면서 느낀건
면접에 정답 전혀 없고, 면접관 운빨이 필기 체력보다 훨씬 크며, 그냥 진짜로 너가 어떤 사람인지 궁금하다는거
혹시 다른 의견 잇으면 댓글 부탁해용
내가 면학 면스 최불(-2.5)하면서 느낀거 피드백 다 다르다 : 사람마다 주관이 다 다르고 결국 면접관 잘 걸려야한다 실제 면접볼땐 준비한거에서 별로 안나온다 : 결국 내가 평소 생각하고 있던 속마음이나 생각을 말하게 된다
그럼 결국엔 대비못한 질문들 나오는데 침묵하젼 좆되는거 맞음?
@순갤러5(118.235) 어려운 상황형이나 지식 물어본거면 모를까 경험 물어봤는데 침묵하면 좀 그렇지
플 1.98 하거 플2 차이 많이남?
어차피 가봤자 머리 하얘진다 본인이 평소에 생각하던대로 나옴
면스에서도 저는데 하.. ㅠ
1. 어짜피 모르는거 나온다 2. 면접관 니들한테 관심도 없다 3. 못하면 못한다고 안쓰럽고 잘하면 잘한다고 재수없게 본다(시발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음) 4. 엄환 엄환 이 지랄 하는 이유가 어지간히 못해도 안 깎고 잘 보일 기회 조차 받지 못하는 경우가 태반임
너 설청 맞제 언제보냐 ㅋ 난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