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 

-> 먼나라 이웃나라 (앞으로 시험 볼 사람을 알게됨)


한마디로 말하면 공포까지는 아니어도 진짜 공부 해야함..

하다 못해 경험정리라도..


1. 저번 면접이랑 다른 점

-> 저번 면접은 그냥 대화하는 느낌이 강했음

이때는 완전 배수 밖이어서 경험삼아 간거긴 했는데

그때랑 모든게 달랐음


2. 면접관이 압박하면서 실수를 유도하는 느낌임

-> 상황형에서 느껴짐, 여기서 걸리면 바로 갈듯


3. 저번이랑 다른 점

-> 면접이 강화됏다 그냥 귓등으로 들었는데 처음으로 체감될 정도로 깐깐하게 봄, 얼굴은 웃는데 질문으로 죽임


4. 질문지가 있는거같음

-> 질문에 대한 답을 해도 꼬리질문 없이 그냥 바로 다음 질문 넘어감


5. 배수밖은 발표면접 아니면 인성에서 뒤집기 힘들듯

-> 면접 자체가 난이도가 너무 높아서 다 같이 죽을꺼같다

인성은 다 또이 또이하게 해서 진짜 발표 개 잘하면 넘어갈꺼같다


6. 상황형이랑 경험형 적절히 섞어서 나옴

-> 굳이 따지자면 비율은 2대8


7. 배수 밖일땐 별거 안물어보고 그냥 웃으면서 허허 했는데

배수 안일때는 엄청 빡세진거같음

-> 이게 변화된 트렌드인지 아니면 알고 잇는지 모르겠음


8. 경험 구라치다가 걸리면 큰일날듯

-> 비슷한 느낌의 또 다른 질문으로 다시 확인함

근데 정신 못차리게 겁나게 털고 나중에 물어봄


9. 이 사람이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경험이 있는지 물어보는거같음

-> 당연하겠지만 모의면접에서 하는거랑 퀼리티가 다름


10. 환산이 의미 없을정도로 무서움

-> 까딱하면 과락이라는게 체감적으로 느껴짐 정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