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는 주제가 100%상황형이고 정해진 꼬리질문 있음, 발표문에 특별한 내용이 들어가도 그거에 대한 꼬리질문보다는 당연히 할만한 질문들만함.


즉, 발표에 특별한 변별력 없음 그냥 정상적인 판단을 하는지만 봄


개별또한 형식적인 질문들이 주를 이룸, 경험을 이야기하더라도 그거에 대한 꼬리질문보다는 각 평가요소마다 정해진 질문 3개정도만함.


꼬리질문 또한 면접관들이 궁금해서 물어보는것도 있긴 하지만 그것보다는 흑백상황을 주고 정해진 꼬리질문을 하는 등 정상적인 판단을 하는지 확인하는 느낌


또한 어느청이든 방마다 면접질문수준이 많이 차이남, 털렸다는 사람도 있고 너무 무난해서 역시 엄환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음


종합적으로 결론냈을때 면접 점수를 주는 가장 큰 기준점은 언어, 비언어적 표현이 중요하다고 다시한번 느낌.


목소리 톤 , 외적모습, 말투 , 앉아있을때 부동자세, 면접이라는 상황에서의 긴장도 등이 면접에서 어떤 말을하냐의 '내용'보다 더 중요하고 점수를 주는 기준점이라고 확신하게됨.


반박시 님말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