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에 면접 봤고 +1인데 면접 잘 못봄.. 뒤에 21명 정도 있고 뒤집힐까봐 너무 무서운데 아까 엄마랑 전화하는데 최종 결과 뜨는 날에 집에 같이 있자고 하시더라 걱정된다고 내가 이번에 떨어지면 2최불인데 혹시라도 내가 크게 좌절해서 자취방에서 막 이상한 생각할까봐 그렇게 말하시는거 같음.. 그거 듣는데 눈물날뻔 

진짜 합격하고 싶다 간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