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연습해보려는 사람 노력을 왜 비웃냐
나는 정장만입고 머리는 그냥 평소대로 하고갔는데
단정한머리 혼자 만져본 적이 없어서 그 날 연습해볼걸 싶더라
확신이 없어서 주변사람들한테 어떠냐고 물어볼걸 싶기도 했고
잘해야지 하고 신경쓰다가 정장 단추도 실수로 까먹고 푼채로 들어갔는데 실제 면접장에서도 그랬을지는 모르는거 아니냐? 지적받고 더 신경써서 단추잠구고 갔다
남는게 시간인데 머리좀 만져보고 정장도 미리 입어보고 실전처럼 한번 해보겠다는데 뭐가그리 꼴값처럼 보이냐..
그리고 면학도 돈아깝다는 쪽도 이해는 가지만
같은 수업을 들어도 얻어가는건 사람마다 다르다고 생각한다
강사가 하는 말 다 곧이곧대로 듣는게 아니라 참고할 부분은 참고하고 내 생각이랑 적절히 섞어서 자기만의 대답 찾았으면 된거 아니냐
비싼감은 있다고 생각하지만 나는 이왕 쓴 돈 최선을 다해 수업 들었다
남들 노력 함부로 비웃지마라.. 우리 조는 + 5도 면학 다니며 다같이 죽어라 했음
면학간사람을 비웃는사람은 없음. 면학자체를 욕하는거지
학원이 병신임
나는 초시면 무조건 다니는게 맞다 생각함 상황은 학원에서 중요하다 한 주제대로 나왔고 흐름을 빨리 찾을 수 있음 혼자했으면 자료 많이 있었어도 내가 잘하고 있는건가 헤매는 시간이 길었을 것 같다 물론 이건 또 학원마다 다르겠지만 뭐 아무튼 원래 하려던 말은 노력하는 사람 비웃지 말라는거니까..
@글쓴 순갤러(123.214) 글쎄? 학원 안다녔어도 맞출정도의 주제던데
@순갤러3(211.36) 그럴수도 있지 뻔한 주제가 많이 나와서 니 말도 맞음 근데 니가 그리생각한다해서 학원다닌애들 노력을 폄하하진 말자는 거임
@글쓴 순갤러(123.214) 뭐 다니는건 자기마음이긴한데 우리청은 그렇게 면학에서 배운거처럼 판에 박힌 대답 하는 사람들은 고득점 못받는다고 첨부터 말해주던데
@순갤러4(106.102) 나도 면학에서 배운대로 네 저는 1,2,3,4 로 나누어서 순서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런식으로 템플릿 만들어서 발표하는 친구들 보면 안타까웠음 근데 이런애들 보면 대다수가 자기 생각 말할 능력이 안돼서 그러는거라 나는 최선이라고 생각함 애초에 취준을 해본것도 아니고 틀어박혀서 경찰학이나 외우다가 운동하고 면접준비 1달하는데 잘하는거 기대하기도 힘듦 강사도 수업시간에 언급은 하더라 두괄식이나 자기가말한 형식은 참고해서 그런 쪽으로 발표를 해야 잘 들린다는거지 말한대로 똑같이 하란 의미가 아니라고 ㅇㅇ 나는 스터디원들한테 너무 틀에 갇힌 대본 쓰지말고 형식은 유지하되 본인생각 최대한 쓰라고 계속 피드백줌
어디다님?
그럼 수준의 인간들이 합격하는 시험이라는것부터 인정하자 그런 인간들은 들어가서도 그런다 열심히 직무수행하는 동료 비웃는 인간들
글쎄 좋은친구들도 많았음
돈 아깝긴 해
떨어지니까 돈 아까운거지 붙으면 아깝다는 생각이 들겠냐
@순갤러5(106.101) ㅇㅇ 붙어도 아까움
ㅋㅋㅋㅋ고작 머리 올리고 정장 입는 거 얼마나 한다고 미리 복장점검도 받을 수 있는게 뭐 어때서 면학 돈아깝다고 본인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데 다니는 사람들 무시하는 건 부러워서 그런가 싶음 - dc App
면학아깝다고 욕하는새끼들은 실강다니는것도 욕함? 인강듣지 뭐하러 실강들음
ㄹㅇㅋㅋ머리 세팅하고 정장 입었다고 비웃는 애들 줘패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