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관이 너한테 웃으면서 둥가 둥가 해주고 잘해줘도

오히려 양심의 가책 없앨려고 오히려 웃은거 일수도 있고

면접관이 너에게 짜증난다는 듯이 압박하고 질문해도

그게 오히려 너 살려주고 싶어서 답답해서 그런거 일수도 있음

면접 분위기가 좋았냐 나빴냐는 정말 그냥 사람 성격의 차이일뿐이지 이게 절대 합불을 가르는 수준은 아님 ㅋㅋㅋ

실제로 보면 면접 분위기 진짜 처참했는데 붙었다는 애들도 많고

면접 분위기 화기애애했는데 떨어졌다는 애들도 많다

이걸 어떻게 아냐고?

내가 존나 화기애애하게 나중에 경찰되서도 그 마음 잊지마라고 이야기까지 들었는데 최불 했었거든

정말 한가지 확실한건 면접 분위기, 너가 체감하는 면접 망친거같은 느낌과 불안함은 정말 아무런 관련 없음 진짜임